[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7.04.14 (23:01) 수정 2017.04.1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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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 총력 감시 北 “美와 전쟁 불사”

북한이 6차 핵실험은 언제든 가능하고, 선제타격까지 공식 거론하며 미국과 전쟁도 불사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김일성 생일인 내일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한미 군당국이 총력 감시 중입니다.

“대북 경고” 美, 초강력 폭탄 IS에 투하

미군이 아프가니스탄 IS 동굴 기지에 초강력 폭탄 GBU-43을 첫 실전 투하했습니다. 폭탄의 어머니로 불릴 만큼 막강한 위력으로, 북한의 지하 핵시설도 겨냥한 경고란 분석입니다.

영입 경쟁 ‘1호 공약’ 일자리·안보

대선주자들의 정책 대결 속에 문재인 후보는 '일자리'를, 홍준표·안철수 후보는 '안보'를 1호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다음주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영입과 지지 선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바닥 닦던 행주로…보육교사 아동 학대

바닥을 닦던 행주를 털어 남은 음식을 먹이거나, 머리를 밀치는 등 아동 학대를 저지른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적발됐습니다. 학대받은 아동들은 불안 증세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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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2017-04-14 23: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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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 총력 감시 北 “美와 전쟁 불사”

북한이 6차 핵실험은 언제든 가능하고, 선제타격까지 공식 거론하며 미국과 전쟁도 불사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김일성 생일인 내일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한미 군당국이 총력 감시 중입니다.

“대북 경고” 美, 초강력 폭탄 IS에 투하

미군이 아프가니스탄 IS 동굴 기지에 초강력 폭탄 GBU-43을 첫 실전 투하했습니다. 폭탄의 어머니로 불릴 만큼 막강한 위력으로, 북한의 지하 핵시설도 겨냥한 경고란 분석입니다.

영입 경쟁 ‘1호 공약’ 일자리·안보

대선주자들의 정책 대결 속에 문재인 후보는 '일자리'를, 홍준표·안철수 후보는 '안보'를 1호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다음주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영입과 지지 선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바닥 닦던 행주로…보육교사 아동 학대

바닥을 닦던 행주를 털어 남은 음식을 먹이거나, 머리를 밀치는 등 아동 학대를 저지른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적발됐습니다. 학대받은 아동들은 불안 증세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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