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부활절 예배·세월호 참사 추모하며 통합 행보
입력 2017.04.16 (01:11)
수정 2017.04.16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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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16일(오늘) 세월호 참사 3주기와 기독교 부활절을 맞아 통합 행보를 펼친다.
안 후보는 이날 순복음 서울 노원교회를 방문해 부활절 기념 예배에 참여한다.
안 후보는 또, 지역구인 노원 지역 주민들과 만나 대선 후보로 등록과 함께 의원직을 사퇴하는 데 대한 양해를 구하는 동시에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경기도 안산의 세월호 합동분향소로 향해 3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할 계획이다.
안 후보는 이날 순복음 서울 노원교회를 방문해 부활절 기념 예배에 참여한다.
안 후보는 또, 지역구인 노원 지역 주민들과 만나 대선 후보로 등록과 함께 의원직을 사퇴하는 데 대한 양해를 구하는 동시에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경기도 안산의 세월호 합동분향소로 향해 3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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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부활절 예배·세월호 참사 추모하며 통합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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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16 01:11:50
- 수정2017-04-16 01:29:24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16일(오늘) 세월호 참사 3주기와 기독교 부활절을 맞아 통합 행보를 펼친다.
안 후보는 이날 순복음 서울 노원교회를 방문해 부활절 기념 예배에 참여한다.
안 후보는 또, 지역구인 노원 지역 주민들과 만나 대선 후보로 등록과 함께 의원직을 사퇴하는 데 대한 양해를 구하는 동시에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경기도 안산의 세월호 합동분향소로 향해 3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할 계획이다.
안 후보는 이날 순복음 서울 노원교회를 방문해 부활절 기념 예배에 참여한다.
안 후보는 또, 지역구인 노원 지역 주민들과 만나 대선 후보로 등록과 함께 의원직을 사퇴하는 데 대한 양해를 구하는 동시에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경기도 안산의 세월호 합동분향소로 향해 3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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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trul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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