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세월호 3주기·부활절 맞아 정책·통합 행보

입력 2017.04.16 (01:12) 수정 2017.04.16 (01:29)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16일(오늘) 대중교통정책을 발표하고 부활절 미사와 세월호 참사 3주기 기억식에 참석하는 등 정책과 통합 행보를 이어간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체'의 9번째 정책시리즈로, 출·퇴근 시간과 교통비를 줄이기 위한 대안 등이 담긴 대중교통정책을 발표한다.

문 후보는 이어 서울 명동성당을 방문해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하고,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열리는 세월호 참사 3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한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문재인, 세월호 3주기·부활절 맞아 정책·통합 행보
    • 입력 2017-04-16 01:12:25
    • 수정2017-04-16 01:29:10
    정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16일(오늘) 대중교통정책을 발표하고 부활절 미사와 세월호 참사 3주기 기억식에 참석하는 등 정책과 통합 행보를 이어간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내 삶을 바꾸는 정권교체'의 9번째 정책시리즈로, 출·퇴근 시간과 교통비를 줄이기 위한 대안 등이 담긴 대중교통정책을 발표한다.

문 후보는 이어 서울 명동성당을 방문해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하고,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안산 합동분향소에서 열리는 세월호 참사 3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한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