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측 “북한의 연이은 무력도발…강력 규탄”

입력 2017.04.16 (12:15) 수정 2017.04.1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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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 측은 오늘(16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했다.

정의당 한창민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국제정세가 극단적 위기상황으로 치닫는 가운데 무력도발을 강행한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북한의 연이은 무력도발은 무모하다"고 비난했다.

한 대변인은 "핵과 미사일로는 정권도 평화도 지켜낼 수 없다"면서 "오직 대화와 협력만이 한반도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은 더 이상 평화를 볼모로 체제의 결속을 도모해선 안될 것"이라며 "빗장을 풀고 대화의 장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와 정치권은 '전쟁위기설'에 국민들이 동요되지 않도록 책임있는 행동을 해야 할 것"이라며 정부와 정치권의 합리적 대응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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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상정 측 “북한의 연이은 무력도발…강력 규탄”
    • 입력 2017-04-16 12:15:15
    • 수정2017-04-16 14:57:04
    정치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 측은 오늘(16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했다.

정의당 한창민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국제정세가 극단적 위기상황으로 치닫는 가운데 무력도발을 강행한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북한의 연이은 무력도발은 무모하다"고 비난했다.

한 대변인은 "핵과 미사일로는 정권도 평화도 지켜낼 수 없다"면서 "오직 대화와 협력만이 한반도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은 더 이상 평화를 볼모로 체제의 결속을 도모해선 안될 것"이라며 "빗장을 풀고 대화의 장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와 정치권은 '전쟁위기설'에 국민들이 동요되지 않도록 책임있는 행동을 해야 할 것"이라며 정부와 정치권의 합리적 대응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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