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측, 허경욱 전 기재부 차관 등 전직 관료·총장 영입

입력 2017.04.16 (17:27) 수정 2017.04.1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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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측은 16일(오늘) 허경욱 전 기획재정부 1차관을 국민선거대책위원회의 경제살리기특위 위원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또 안양호 전 행정안전부 2차관을 선대위 지방자치특보로, 이복실 전 여성가족부 차관을 국민성평등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영입했다.

서재홍 전 조선대 총장과 이정선 전 광주교대 총장, 김재현 전 공주대 총장도 선대위에 합류했다.

아울러 강상주 전 서귀포 시장은 지방분권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제주도 선거대책위원장을 겸임하기로 했다.

임성균 전 광주지방국세청장도 경제살리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이와 함께 선대위 인재영입위원회는 올해 김주성 경기도의회 의원을 포함한 9명의 광역의원과 김하용 경남 창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초위원 21명 등 총 30명의 지방의원들이 입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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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安측, 허경욱 전 기재부 차관 등 전직 관료·총장 영입
    • 입력 2017-04-16 17:27:01
    • 수정2017-04-16 18:01:22
    정치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측은 16일(오늘) 허경욱 전 기획재정부 1차관을 국민선거대책위원회의 경제살리기특위 위원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또 안양호 전 행정안전부 2차관을 선대위 지방자치특보로, 이복실 전 여성가족부 차관을 국민성평등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영입했다.

서재홍 전 조선대 총장과 이정선 전 광주교대 총장, 김재현 전 공주대 총장도 선대위에 합류했다.

아울러 강상주 전 서귀포 시장은 지방분권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제주도 선거대책위원장을 겸임하기로 했다.

임성균 전 광주지방국세청장도 경제살리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이와 함께 선대위 인재영입위원회는 올해 김주성 경기도의회 의원을 포함한 9명의 광역의원과 김하용 경남 창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초위원 21명 등 총 30명의 지방의원들이 입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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