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후보 토론 규칙, 5당 협의 거쳐 확정
입력 2017.04.16 (21:07)
수정 2017.04.1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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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주최하는 오는 19일 대선후보 초청 TV 토론회 진행방식이 각 당 후보측과의 협의를 거쳐 확정됐습니다.
이번 TV토론회에는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등 5명의 각 당 대선 후보가 참석하며, '정치·외교·안보'와 '교육·경제·사회·문화'로 2개의 큰 주제 아래 상대 후보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 각 후보에게 18분의 시간을 부여하고 각 후보는 주어진 시간을 스스로 조절해 토론하는 '시간 총량제' 방식이 도입됩니다.
이번 TV토론회에는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등 5명의 각 당 대선 후보가 참석하며, '정치·외교·안보'와 '교육·경제·사회·문화'로 2개의 큰 주제 아래 상대 후보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 각 후보에게 18분의 시간을 부여하고 각 후보는 주어진 시간을 스스로 조절해 토론하는 '시간 총량제' 방식이 도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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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후보 토론 규칙, 5당 협의 거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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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16 21:08:25
- 수정2017-04-16 21:11:49

KBS가 주최하는 오는 19일 대선후보 초청 TV 토론회 진행방식이 각 당 후보측과의 협의를 거쳐 확정됐습니다.
이번 TV토론회에는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등 5명의 각 당 대선 후보가 참석하며, '정치·외교·안보'와 '교육·경제·사회·문화'로 2개의 큰 주제 아래 상대 후보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 각 후보에게 18분의 시간을 부여하고 각 후보는 주어진 시간을 스스로 조절해 토론하는 '시간 총량제' 방식이 도입됩니다.
이번 TV토론회에는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등 5명의 각 당 대선 후보가 참석하며, '정치·외교·안보'와 '교육·경제·사회·문화'로 2개의 큰 주제 아래 상대 후보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 각 후보에게 18분의 시간을 부여하고 각 후보는 주어진 시간을 스스로 조절해 토론하는 '시간 총량제' 방식이 도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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