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총장 지지모임 ‘반걸음’ 안철수 지지 선언
입력 2017.04.17 (10:52)
수정 2017.04.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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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지지 모임인 '반걸음'이 17일(오늘)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반걸음' 이병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난국의 대한민국을 하나로 이끌어 갈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우리 사회는 이념적으로 극한 대립과 진영 간 진흙탕 싸움으로 갈기갈기 찢겨져 있다"면서 "지금까지의 국민 편가르기가 아닌 지역과 세대, 진영을 하나로 엮을 수 있는 자강의 힘으로 열강에 맞서 4차 산업혁명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다시금 뛰게 만들 수 있는 지도자가 안 후보"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반 전 유엔총장이 강조했던 기득권 세력의 정군 교체가 아닌 정치 교체의 뜻에 가장 적합한 후보가 안 후보"라면서 "'반걸음'은 안 후보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걸음'에는 7만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반 전 총장 지지 세력이 안 후보에 대한 지지를 밝힌 것은 지난 14일 '반사모'에 이어 '반걸음'이 두번째다.
'반걸음' 이병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난국의 대한민국을 하나로 이끌어 갈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우리 사회는 이념적으로 극한 대립과 진영 간 진흙탕 싸움으로 갈기갈기 찢겨져 있다"면서 "지금까지의 국민 편가르기가 아닌 지역과 세대, 진영을 하나로 엮을 수 있는 자강의 힘으로 열강에 맞서 4차 산업혁명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다시금 뛰게 만들 수 있는 지도자가 안 후보"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반 전 유엔총장이 강조했던 기득권 세력의 정군 교체가 아닌 정치 교체의 뜻에 가장 적합한 후보가 안 후보"라면서 "'반걸음'은 안 후보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걸음'에는 7만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반 전 총장 지지 세력이 안 후보에 대한 지지를 밝힌 것은 지난 14일 '반사모'에 이어 '반걸음'이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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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문 전 총장 지지모임 ‘반걸음’ 안철수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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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17 10:52:58
- 수정2017-04-17 10:57:28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지지 모임인 '반걸음'이 17일(오늘)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반걸음' 이병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난국의 대한민국을 하나로 이끌어 갈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우리 사회는 이념적으로 극한 대립과 진영 간 진흙탕 싸움으로 갈기갈기 찢겨져 있다"면서 "지금까지의 국민 편가르기가 아닌 지역과 세대, 진영을 하나로 엮을 수 있는 자강의 힘으로 열강에 맞서 4차 산업혁명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다시금 뛰게 만들 수 있는 지도자가 안 후보"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반 전 유엔총장이 강조했던 기득권 세력의 정군 교체가 아닌 정치 교체의 뜻에 가장 적합한 후보가 안 후보"라면서 "'반걸음'은 안 후보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걸음'에는 7만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반 전 총장 지지 세력이 안 후보에 대한 지지를 밝힌 것은 지난 14일 '반사모'에 이어 '반걸음'이 두번째다.
'반걸음' 이병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난국의 대한민국을 하나로 이끌어 갈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우리 사회는 이념적으로 극한 대립과 진영 간 진흙탕 싸움으로 갈기갈기 찢겨져 있다"면서 "지금까지의 국민 편가르기가 아닌 지역과 세대, 진영을 하나로 엮을 수 있는 자강의 힘으로 열강에 맞서 4차 산업혁명으로 대한민국 경제를 다시금 뛰게 만들 수 있는 지도자가 안 후보"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반 전 유엔총장이 강조했던 기득권 세력의 정군 교체가 아닌 정치 교체의 뜻에 가장 적합한 후보가 안 후보"라면서 "'반걸음'은 안 후보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걸음'에는 7만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반 전 총장 지지 세력이 안 후보에 대한 지지를 밝힌 것은 지난 14일 '반사모'에 이어 '반걸음'이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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