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국민연대 운동본부’, 홍준표 후보 지지 선언

입력 2017.04.17 (11:53) 수정 2017.04.1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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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지지 모임인 '반기문 국민연대 운동본부'가 17일(오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최종 완성 단계에 이르러서 미국을 타격하고 대한민국의 항복을 요구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답해보라"면서 "홍준표 후보만이 조국을 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반기문 전 총장의 양대 지지모임인 '반사모'와 '반딧불이'는 지난 3일, 각각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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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문 국민연대 운동본부’, 홍준표 후보 지지 선언
    • 입력 2017-04-17 11:53:41
    • 수정2017-04-17 11:58:47
    정치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지지 모임인 '반기문 국민연대 운동본부'가 17일(오늘)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최종 완성 단계에 이르러서 미국을 타격하고 대한민국의 항복을 요구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답해보라"면서 "홍준표 후보만이 조국을 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반기문 전 총장의 양대 지지모임인 '반사모'와 '반딧불이'는 지난 3일, 각각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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