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대에 빈 차만을 골라 금품을 훔쳐 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양천구·강서구·마포구 일대 주차장을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총 47차례에 걸쳐 금품 507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안 씨는 절도 혐의로 구속돼 지난해 7월 출소한 뒤 한 달 만에 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지난 3월 절도 피해를 당한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한 뒤, 15일간 CCTV를 탐문하는 등 55Km에 달하는 안 씨의 도주 경로를 추적해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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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양천구·강서구·마포구 일대 주차장을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총 47차례에 걸쳐 금품 507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안 씨는 절도 혐의로 구속돼 지난해 7월 출소한 뒤 한 달 만에 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지난 3월 절도 피해를 당한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한 뒤, 15일간 CCTV를 탐문하는 등 55Km에 달하는 안 씨의 도주 경로를 추적해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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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현장] 47회 ‘빈 차 털이범’…55㎞ CCTV 추적·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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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17 17:14:45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대에 빈 차만을 골라 금품을 훔쳐 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양천구·강서구·마포구 일대 주차장을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총 47차례에 걸쳐 금품 507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안 씨는 절도 혐의로 구속돼 지난해 7월 출소한 뒤 한 달 만에 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지난 3월 절도 피해를 당한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한 뒤, 15일간 CCTV를 탐문하는 등 55Km에 달하는 안 씨의 도주 경로를 추적해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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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양천구·강서구·마포구 일대 주차장을 돌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총 47차례에 걸쳐 금품 507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안 씨는 절도 혐의로 구속돼 지난해 7월 출소한 뒤 한 달 만에 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지난 3월 절도 피해를 당한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한 뒤, 15일간 CCTV를 탐문하는 등 55Km에 달하는 안 씨의 도주 경로를 추적해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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