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고현장] JSA 귀순병사 ‘영화 같은 탈출’ CCTV에 담긴 진실은?
[고현장] JSA 귀순병사 ‘영화 같은 탈출’ CCTV에 담긴 진실은?
유엔군 사령부는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최근 판문점공동경비구역(JSA)...
목포-신안 때아닌 ‘낙지 전쟁’…어민 충돌 사연은?
목포-신안 때아닌 ‘낙지 전쟁’…어민 충돌 사연은?
낙지 주산지인 전남 신안군 안좌도 일대 낙지어장을 놓고 신안과 목포지역 어민들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분노의 질주’ 신작공세에도 흥행 1위
입력 2017.04.21 (09:25) 연합뉴스
‘분노의 질주’ 신작공세에도 흥행 1위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이 신작들의 공세에도 흥행 질주를 하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전날 10만3천88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총관객 수는 189만8천786명으로 늘어났다.

윤제문·정소민 주연의 '아빠는 딸'은 2만3천368명을 불러모으며 2위를 기록했다.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는 3위에 오르며 한 달 넘게 장기흥행 중이다. 지난달 16일 개봉 이후 총 491만7천369명이 관람했으며, 이번 주말 50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이번 주에는 신작들이 여러 편 개봉했다.

'파워레인져스:더 비기닝'은 전날 개봉과 동시에 1만411명을 동원해 4위로 출발했다. 이 영화는 레인져로 선택받은 다섯 명의 10대들이 파워레인져스 완전체로 탄생해 절대 악에 맞서 전투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샘 워싱턴과 옥타비아 스펜서가 주연한 기독교 영화 '오두막'은 5위에 올랐다. 어린 딸이 죽은 뒤 절망 속에 살던 남자가 의문의 편지 한 통을 받으며 겪게 되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프리즌'이 6위를 기록한 가운데 2012년 대선 '개표 부정'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더 플랜'과 일본 애니메이션 '흑집사-북 오브 더 아틀란틱', 맥도날드 창립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마이클 키턴 주연의 '파운더'(9위)가 7∼9위를 각각 차지했다.

앤 해서웨이가 주연한 괴수영화 '콜로설'은 한국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해 화제를 모았으나 전날 개봉과 함께 10위로 출발했다.
  • ‘분노의 질주’ 신작공세에도 흥행 1위
    • 입력 2017.04.21 (09:25)
    연합뉴스
‘분노의 질주’ 신작공세에도 흥행 1위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이 신작들의 공세에도 흥행 질주를 하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전날 10만3천88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총관객 수는 189만8천786명으로 늘어났다.

윤제문·정소민 주연의 '아빠는 딸'은 2만3천368명을 불러모으며 2위를 기록했다.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는 3위에 오르며 한 달 넘게 장기흥행 중이다. 지난달 16일 개봉 이후 총 491만7천369명이 관람했으며, 이번 주말 50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이번 주에는 신작들이 여러 편 개봉했다.

'파워레인져스:더 비기닝'은 전날 개봉과 동시에 1만411명을 동원해 4위로 출발했다. 이 영화는 레인져로 선택받은 다섯 명의 10대들이 파워레인져스 완전체로 탄생해 절대 악에 맞서 전투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샘 워싱턴과 옥타비아 스펜서가 주연한 기독교 영화 '오두막'은 5위에 올랐다. 어린 딸이 죽은 뒤 절망 속에 살던 남자가 의문의 편지 한 통을 받으며 겪게 되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프리즌'이 6위를 기록한 가운데 2012년 대선 '개표 부정'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더 플랜'과 일본 애니메이션 '흑집사-북 오브 더 아틀란틱', 맥도날드 창립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마이클 키턴 주연의 '파운더'(9위)가 7∼9위를 각각 차지했다.

앤 해서웨이가 주연한 괴수영화 '콜로설'은 한국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해 화제를 모았으나 전날 개봉과 함께 10위로 출발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