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고깃집 화재 알고보니…기름 때가 불길로
고깃집 화재 알고보니…기름 때가 불길로
"불났다는 기사 보면 가슴이 철렁하죠. 우리 가게도 그렇게 될까 봐... 그런데 방법이 없어요. 불이 안나길 바라는 수밖에..." 지난 19일 저녁 7시쯤 서울...
[특파원리포트] 日, 대학 등록금 공짜 될까?
日, 대학 등록금 공짜 될까?
아베 총리는 지난 3일 일본 헌법 제정 70주년을 맞아, 헌법 개정을 추진하는 단체 행사에 보낸 영상 메시지를 통해 헌법 개정 추진 방향과 2020년 개정 헌법...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분노의 질주’ 신작공세에도 흥행 1위
입력 2017.04.21 (09:25) 연합뉴스
‘분노의 질주’ 신작공세에도 흥행 1위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이 신작들의 공세에도 흥행 질주를 하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전날 10만3천88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총관객 수는 189만8천786명으로 늘어났다.

윤제문·정소민 주연의 '아빠는 딸'은 2만3천368명을 불러모으며 2위를 기록했다.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는 3위에 오르며 한 달 넘게 장기흥행 중이다. 지난달 16일 개봉 이후 총 491만7천369명이 관람했으며, 이번 주말 50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이번 주에는 신작들이 여러 편 개봉했다.

'파워레인져스:더 비기닝'은 전날 개봉과 동시에 1만411명을 동원해 4위로 출발했다. 이 영화는 레인져로 선택받은 다섯 명의 10대들이 파워레인져스 완전체로 탄생해 절대 악에 맞서 전투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샘 워싱턴과 옥타비아 스펜서가 주연한 기독교 영화 '오두막'은 5위에 올랐다. 어린 딸이 죽은 뒤 절망 속에 살던 남자가 의문의 편지 한 통을 받으며 겪게 되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프리즌'이 6위를 기록한 가운데 2012년 대선 '개표 부정'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더 플랜'과 일본 애니메이션 '흑집사-북 오브 더 아틀란틱', 맥도날드 창립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마이클 키턴 주연의 '파운더'(9위)가 7∼9위를 각각 차지했다.

앤 해서웨이가 주연한 괴수영화 '콜로설'은 한국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해 화제를 모았으나 전날 개봉과 함께 10위로 출발했다.
  • ‘분노의 질주’ 신작공세에도 흥행 1위
    • 입력 2017.04.21 (09:25)
    연합뉴스
‘분노의 질주’ 신작공세에도 흥행 1위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이 신작들의 공세에도 흥행 질주를 하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전날 10만3천88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총관객 수는 189만8천786명으로 늘어났다.

윤제문·정소민 주연의 '아빠는 딸'은 2만3천368명을 불러모으며 2위를 기록했다.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는 3위에 오르며 한 달 넘게 장기흥행 중이다. 지난달 16일 개봉 이후 총 491만7천369명이 관람했으며, 이번 주말 50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이번 주에는 신작들이 여러 편 개봉했다.

'파워레인져스:더 비기닝'은 전날 개봉과 동시에 1만411명을 동원해 4위로 출발했다. 이 영화는 레인져로 선택받은 다섯 명의 10대들이 파워레인져스 완전체로 탄생해 절대 악에 맞서 전투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샘 워싱턴과 옥타비아 스펜서가 주연한 기독교 영화 '오두막'은 5위에 올랐다. 어린 딸이 죽은 뒤 절망 속에 살던 남자가 의문의 편지 한 통을 받으며 겪게 되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프리즌'이 6위를 기록한 가운데 2012년 대선 '개표 부정'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더 플랜'과 일본 애니메이션 '흑집사-북 오브 더 아틀란틱', 맥도날드 창립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마이클 키턴 주연의 '파운더'(9위)가 7∼9위를 각각 차지했다.

앤 해서웨이가 주연한 괴수영화 '콜로설'은 한국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해 화제를 모았으나 전날 개봉과 함께 10위로 출발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