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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운전기사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 전동버스
입력 2017.04.21 (09:46) | 수정 2017.04.21 (10:00)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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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운전기사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 전동버스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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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구가 줄어들면 대중교통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본의 한 대학이 운전기사 없이도 운행이 가능한 자율주행버스를 개발해 공개했습니다.

<리포트>

일반 버스보다 조금 작은 아담한 버스.

군마대학이 개발한'이콤 텐'이라는 이름의 자율주행 전동버스입니다.

정원은 16명. 최고 속도는 시속 19킬로미터로 천천히 달리는 것이 특징인데요.

가장 큰 장점은 앞으로 인구 감소로 운전기사를 확보하지 못해도 자율운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인터뷰> 버스 시승자 : "주행이 자연스러워 깜짝 놀랐습니다. 빨리 실현되면 좋겠어요."

<인터뷰> 오기쓰 다케키(군마대학 대학원) : "이런 차량이 지금 다양한 지역에 필요합니다. 그런 곳에 자동운전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이 차량을 활용할 생각입니다."

군마대학은 실용화를 위한 노하우를 더 축적하기 위해 이 전동 버스를 시내 버스 노선에 시범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 日 운전기사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 전동버스
    • 입력 2017.04.21 (09:46)
    • 수정 2017.04.21 (10:00)
    930뉴스
日 운전기사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 전동버스
<앵커 멘트>

인구가 줄어들면 대중교통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본의 한 대학이 운전기사 없이도 운행이 가능한 자율주행버스를 개발해 공개했습니다.

<리포트>

일반 버스보다 조금 작은 아담한 버스.

군마대학이 개발한'이콤 텐'이라는 이름의 자율주행 전동버스입니다.

정원은 16명. 최고 속도는 시속 19킬로미터로 천천히 달리는 것이 특징인데요.

가장 큰 장점은 앞으로 인구 감소로 운전기사를 확보하지 못해도 자율운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인터뷰> 버스 시승자 : "주행이 자연스러워 깜짝 놀랐습니다. 빨리 실현되면 좋겠어요."

<인터뷰> 오기쓰 다케키(군마대학 대학원) : "이런 차량이 지금 다양한 지역에 필요합니다. 그런 곳에 자동운전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이 차량을 활용할 생각입니다."

군마대학은 실용화를 위한 노하우를 더 축적하기 위해 이 전동 버스를 시내 버스 노선에 시범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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