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인권단체 공무원과 여대생…성폭행 고소 전말은?
인권단체 공무원과 여대생…성폭행 고소 전말은?
50세 공무원과 자원봉사를 하는 24세 여대생이 만난 지 이틀 만에 성관계를 가졌다. 유죄일까....
[특파원리포트] “한국인이 범인!…아닌가?” 양치기 일본 언론
“한국인이 범인!…아닌가?” 양치기 일본 언론
지난 20일 일본에서는 전대미문의 현금 강탈 사건이 발생했다. 금괴 거래를 위해 3억 8천만 엔...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日 운전기사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 전동버스
입력 2017.04.21 (09:46) | 수정 2017.04.21 (10:00) 930뉴스
동영상영역 시작
日 운전기사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 전동버스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인구가 줄어들면 대중교통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본의 한 대학이 운전기사 없이도 운행이 가능한 자율주행버스를 개발해 공개했습니다.

<리포트>

일반 버스보다 조금 작은 아담한 버스.

군마대학이 개발한'이콤 텐'이라는 이름의 자율주행 전동버스입니다.

정원은 16명. 최고 속도는 시속 19킬로미터로 천천히 달리는 것이 특징인데요.

가장 큰 장점은 앞으로 인구 감소로 운전기사를 확보하지 못해도 자율운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인터뷰> 버스 시승자 : "주행이 자연스러워 깜짝 놀랐습니다. 빨리 실현되면 좋겠어요."

<인터뷰> 오기쓰 다케키(군마대학 대학원) : "이런 차량이 지금 다양한 지역에 필요합니다. 그런 곳에 자동운전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이 차량을 활용할 생각입니다."

군마대학은 실용화를 위한 노하우를 더 축적하기 위해 이 전동 버스를 시내 버스 노선에 시범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 日 운전기사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 전동버스
    • 입력 2017.04.21 (09:46)
    • 수정 2017.04.21 (10:00)
    930뉴스
日 운전기사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 전동버스
<앵커 멘트>

인구가 줄어들면 대중교통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본의 한 대학이 운전기사 없이도 운행이 가능한 자율주행버스를 개발해 공개했습니다.

<리포트>

일반 버스보다 조금 작은 아담한 버스.

군마대학이 개발한'이콤 텐'이라는 이름의 자율주행 전동버스입니다.

정원은 16명. 최고 속도는 시속 19킬로미터로 천천히 달리는 것이 특징인데요.

가장 큰 장점은 앞으로 인구 감소로 운전기사를 확보하지 못해도 자율운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인터뷰> 버스 시승자 : "주행이 자연스러워 깜짝 놀랐습니다. 빨리 실현되면 좋겠어요."

<인터뷰> 오기쓰 다케키(군마대학 대학원) : "이런 차량이 지금 다양한 지역에 필요합니다. 그런 곳에 자동운전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이 차량을 활용할 생각입니다."

군마대학은 실용화를 위한 노하우를 더 축적하기 위해 이 전동 버스를 시내 버스 노선에 시범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