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보험왕 출신이 보장”…연 120% 고수익의 덫
“보험왕 출신이 보장”…연 120% 고수익의 덫
"'보험왕' 출신이니 투자도 잘한다?" 연 120% 수익의 유혹"원금은 물론 연 최대 120%의 수익을...
최신 VR/AR 게임 다 모였다…‘플레이엑스포 2017’
최신 VR/AR 게임 다 모였다…‘플레이엑스포 2017’
게임 산업의 활성화와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된 차세대 융...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홍준표 “진보정권으로 넘어가면 나라 거덜날 것” ISSUE
입력 2017.04.21 (10:30) | 수정 2017.04.21 (10:34) 인터넷 뉴스
홍준표 “진보정권으로 넘어가면 나라 거덜날 것”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21일(오늘) "탄핵 사태를 겪으면서 이 나라가 다시 진보좌파 정권으로 넘어가면 안보 문제뿐 아니라 경제 정책에서도 나라가 거덜 난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날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열린 무역인과의 간담회에서 종북세력, 강성 귀족노조, 전교조를 "이 나라의 가장 암적인 적폐세력이자 대한민국의 공적"으로 꼽으면서 이같이 밝혔다.

홍 후보는 "기업을 범죄시하고, 기업 하는 사람을 전부 도둑놈 취급하고, 남의 것을 뺏고 증세를 해서 로빈 후드처럼 무상으로 나눠주는 그런 복지정책으로 나라가 제대로 될 수 있나"고 말했다.

또 "종북세력이 진보로 가장해 이 나라 모든 방면에서 국민의 의식을 좀먹고 있다"면서 "전체 근로자의 3%도 안 되는 강성 귀족노조가 걸핏하면 광화문에 모여 촛불을 들고 죽창을 들고 시위를 하면서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공공일자리 81만 개' 공약에 대해 "그리스식으로 가자는 것"이라고 비판한 뒤 "개성공단을 확대하면 우리나라 기업이 개성공단으로 다 올라갈 텐데 그건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이 아니라 북한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홍 후보는 "(문 후보는) 자기가 집권하면 전쟁이 없다고 했다"며 "(북한에) 돈을 갖다 주니까 전쟁이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홍 후보는 "북한의 눈치를 보며 사는 시대는 벗어나야 한다"면서 "힘의 우위를 바탕으로 하는 무장평화 정책으로 가지 않고서는 북한을 굴복시킬 수 없다"고 강조했다.
  • 홍준표 “진보정권으로 넘어가면 나라 거덜날 것”
    • 입력 2017.04.21 (10:30)
    • 수정 2017.04.21 (10:34)
    인터넷 뉴스
홍준표 “진보정권으로 넘어가면 나라 거덜날 것”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는 21일(오늘) "탄핵 사태를 겪으면서 이 나라가 다시 진보좌파 정권으로 넘어가면 안보 문제뿐 아니라 경제 정책에서도 나라가 거덜 난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날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열린 무역인과의 간담회에서 종북세력, 강성 귀족노조, 전교조를 "이 나라의 가장 암적인 적폐세력이자 대한민국의 공적"으로 꼽으면서 이같이 밝혔다.

홍 후보는 "기업을 범죄시하고, 기업 하는 사람을 전부 도둑놈 취급하고, 남의 것을 뺏고 증세를 해서 로빈 후드처럼 무상으로 나눠주는 그런 복지정책으로 나라가 제대로 될 수 있나"고 말했다.

또 "종북세력이 진보로 가장해 이 나라 모든 방면에서 국민의 의식을 좀먹고 있다"면서 "전체 근로자의 3%도 안 되는 강성 귀족노조가 걸핏하면 광화문에 모여 촛불을 들고 죽창을 들고 시위를 하면서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공공일자리 81만 개' 공약에 대해 "그리스식으로 가자는 것"이라고 비판한 뒤 "개성공단을 확대하면 우리나라 기업이 개성공단으로 다 올라갈 텐데 그건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이 아니라 북한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홍 후보는 "(문 후보는) 자기가 집권하면 전쟁이 없다고 했다"며 "(북한에) 돈을 갖다 주니까 전쟁이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홍 후보는 "북한의 눈치를 보며 사는 시대는 벗어나야 한다"면서 "힘의 우위를 바탕으로 하는 무장평화 정책으로 가지 않고서는 북한을 굴복시킬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슈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