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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당근’…중국은 맛있어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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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 장기요양급여 108억 꿀꺽 요양원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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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동유럽 눈 폭풍…차량 40대 연쇄 추돌 외
입력 2017.04.21 (10:51) | 수정 2017.04.21 (11:0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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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동유럽 눈 폭풍…차량 40대 연쇄 추돌 외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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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구촌 곳곳의 소식을 전해드리는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리포트>

발칸 반도에 이어 동유럽 지역에도 폭설이 이어지면서 연쇄 추돌 교통사고가 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고 50센티미터까지 눈이 쌓인 슬로바키아 고속도로에서 40중 추돌 사고가 일어난 건데요.

2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지고 도로가 통제돼 극심한 교통 체증을 유발했습니다.

루마니아와 보스니아, 체코 등 인근 나라들도 때아닌 눈 폭풍과 한파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타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발표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지도자, 개척자 등 5가지 범주에서 100명이 선정됐는데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딸 이방카 트럼프를 비롯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푸틴 러시아 대통령, 프란치스코 교황 등이 포함됐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도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집트, ‘람세스 2세’ 석상 복원 전시

이집트 고대 유적 도시 룩소르에서 약 3천 년 된 람세스 2세의 석상이 복원된 뒤 전시됐습니다.

람세스 2세 석상은 지난 1958년에서 1960년 사이, 57개의 파편으로 쪼개진 모습으로 발견됐는데요.

전문가들의 복원 작업 끝에 높이 11미터, 무게 75톤의 웅장한 모습으로 룩소르 신전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집트 관광청은 고고학적 가치가 높은 유적들과 각종 관련 행사들이 침체한 관광 산업에 활기를 되찾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글로벌 브리핑] 동유럽 눈 폭풍…차량 40대 연쇄 추돌 외
    • 입력 2017.04.21 (10:51)
    • 수정 2017.04.21 (11:02)
    지구촌뉴스
[글로벌 브리핑] 동유럽 눈 폭풍…차량 40대 연쇄 추돌 외
<앵커 멘트>

지구촌 곳곳의 소식을 전해드리는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리포트>

발칸 반도에 이어 동유럽 지역에도 폭설이 이어지면서 연쇄 추돌 교통사고가 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고 50센티미터까지 눈이 쌓인 슬로바키아 고속도로에서 40중 추돌 사고가 일어난 건데요.

2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지고 도로가 통제돼 극심한 교통 체증을 유발했습니다.

루마니아와 보스니아, 체코 등 인근 나라들도 때아닌 눈 폭풍과 한파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타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발표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지도자, 개척자 등 5가지 범주에서 100명이 선정됐는데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딸 이방카 트럼프를 비롯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푸틴 러시아 대통령, 프란치스코 교황 등이 포함됐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도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집트, ‘람세스 2세’ 석상 복원 전시

이집트 고대 유적 도시 룩소르에서 약 3천 년 된 람세스 2세의 석상이 복원된 뒤 전시됐습니다.

람세스 2세 석상은 지난 1958년에서 1960년 사이, 57개의 파편으로 쪼개진 모습으로 발견됐는데요.

전문가들의 복원 작업 끝에 높이 11미터, 무게 75톤의 웅장한 모습으로 룩소르 신전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집트 관광청은 고고학적 가치가 높은 유적들과 각종 관련 행사들이 침체한 관광 산업에 활기를 되찾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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