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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5.18 당시 해병대도 이동” 기록 확인…“발포 명령 하달” 내용도
[단독] “5.18 당시 해병대도 이동” 기록 확인
5·18 민주화운동 당시 출격 명령을 받았다는 공군 조종사의 증언이 나온 가운데, 타 지역 해병대도 전남 지역으로 이동했다는 기록이 처음으로...
‘독도는 일본땅’ 日 포스터에 패러디로 맞불
‘독도는 일본땅’ 日 포스터에 패러디로 맞불
"다케시마가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것은 역사적,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하다. 한국은 이 섬을 불법 점거하고 있다. 전후 일관되게 평화국가의 길을 걸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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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폐허 속에 울려 퍼지는 바이올린 선율
입력 2017.04.21 (10:56) | 수정 2017.04.21 (11:0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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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폐허 속에 울려 퍼지는 바이올린 선율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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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모술 동부, IS에 의해 파되괸 유적지 '요나의 무덤'에서 작은 연주회가 열렸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연주회 장소와 시간을 공유했는데, 용기를 낸 스무 명이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녹취> 아민 무크다드(바이올리니스트) : "사람들은 그들(IS) 때문에 음악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두려워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반대했고 죽음을 각오했습니다."

보초를 서는 군인들은 처음엔 '대중의 안전 보장이 어렵다'고 하다 공연이 끝나자 박수를 보냈다고 합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폐허 속에 울려 퍼지는 바이올린 선율
    • 입력 2017.04.21 (10:56)
    • 수정 2017.04.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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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화제 영상] 폐허 속에 울려 퍼지는 바이올린 선율
이라크 모술 동부, IS에 의해 파되괸 유적지 '요나의 무덤'에서 작은 연주회가 열렸습니다.

바이올리니스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연주회 장소와 시간을 공유했는데, 용기를 낸 스무 명이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녹취> 아민 무크다드(바이올리니스트) : "사람들은 그들(IS) 때문에 음악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두려워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반대했고 죽음을 각오했습니다."

보초를 서는 군인들은 처음엔 '대중의 안전 보장이 어렵다'고 하다 공연이 끝나자 박수를 보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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