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앵커&리포트] ‘귀순 CCTV’ 뭐가 담겼길래? “추격조 MDL 침범, 총탄 흔적”
‘귀순 CCTV’ 뭐가 담겼길래? “추격조 MDL 침범, 총탄 흔적”
지난 13일 북한 병사의 판문점 귀순 과정이 담긴 CCTV 영상 공개가 연기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특파원리포트] 스모 영웅의 ‘맥주병 폭행’ 파문…일본 사회 ‘발칵’, 이유는?
스모 영웅의 ‘맥주병 폭행’ 파문 …일본 사회 ‘발칵’, 이유는?
일본의 스모에서 요코즈나(橫網·스모의 가장 높은 등급 장사)는 특별한 의미를 갖는 자리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러시아 군함, 필리핀 또 입항…방위협력 ‘박차’
입력 2017.04.21 (10:49) | 수정 2017.04.21 (11:00) 인터넷 뉴스
러시아 군함, 필리핀 또 입항…방위협력 ‘박차’
러시아와 필리핀이 군사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간 필리핀스타 등에 따르면 러시아 태평양함대 소속 유도탄 순양함 '바랴크'와 군수지원함 '페첸가'가 지난 20일 나흘간의 일정으로 필리핀 마닐라에 입항했다.

러시아 군함의 필리핀 방문은 지난 1월 대잠수함 초계함 '애드미럴 트리뷰츠' 등 함정 2척이 입항한 이후 3개월 만이다.

알렉세이 울랴넨코 바랴크호 함장은 이번 기항이 양국 해군의 협력 강화와 역내 안정 유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지난해 6월 말 취임한 이후 친미 일변도의 외교노선을 버리고 중국, 러시아와의 경제·군사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러시아는 필리핀에 소형화기와 잠수함, 무인기와 헬리콥터 등의 신형 무기를 제공하겠다고 제안한 바 있다.
  • 러시아 군함, 필리핀 또 입항…방위협력 ‘박차’
    • 입력 2017.04.21 (10:49)
    • 수정 2017.04.21 (11:00)
    인터넷 뉴스
러시아 군함, 필리핀 또 입항…방위협력 ‘박차’
러시아와 필리핀이 군사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간 필리핀스타 등에 따르면 러시아 태평양함대 소속 유도탄 순양함 '바랴크'와 군수지원함 '페첸가'가 지난 20일 나흘간의 일정으로 필리핀 마닐라에 입항했다.

러시아 군함의 필리핀 방문은 지난 1월 대잠수함 초계함 '애드미럴 트리뷰츠' 등 함정 2척이 입항한 이후 3개월 만이다.

알렉세이 울랴넨코 바랴크호 함장은 이번 기항이 양국 해군의 협력 강화와 역내 안정 유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지난해 6월 말 취임한 이후 친미 일변도의 외교노선을 버리고 중국, 러시아와의 경제·군사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러시아는 필리핀에 소형화기와 잠수함, 무인기와 헬리콥터 등의 신형 무기를 제공하겠다고 제안한 바 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