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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 ‘세균 득실’ 샤워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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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예술가들, 서울 곳곳을 ‘예술 플랫폼’으로
입력 2017.04.21 (11:18) 인터넷 뉴스
서울시가 7개 대학과 함께 100여 명의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주민과 학생들이 예술로 함께 소통하고, 학생들이 직접 지역 곳곳에 소외된 공간이나 지역의 문제를 찾아 공공 미술을 통해 지역 환경을 바꾸기 위한 것으로, 1명의 지도교수를 중심으로 수업 단위나 프로젝트를 위해 꾸려진 팀(5~25명)이 참여해 대학 주변 지역의 모습을 변화시킨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정규 수업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생생한 공공미술 사업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갤러리가 아닌 도시 속 공공미술 영역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 제안공모에는 서울시 소재 15개 대학 17개 학과가 참여해 참신한 7개의 제안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최종 확정된 기획안에 대하여 각 1,000만 원의 실행 예산을 지원하고, 각 대학팀은 11월까지 대학 주변 지역에 현장형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같은 전체 프로젝트의 과정은 9월에 열리는「서울은 미술관」 국제 콘퍼런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되고 11월에는 7개의 사업이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
  • 대학생 예술가들, 서울 곳곳을 ‘예술 플랫폼’으로
    • 입력 2017.04.21 (11:18)
    인터넷 뉴스
서울시가 7개 대학과 함께 100여 명의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주민과 학생들이 예술로 함께 소통하고, 학생들이 직접 지역 곳곳에 소외된 공간이나 지역의 문제를 찾아 공공 미술을 통해 지역 환경을 바꾸기 위한 것으로, 1명의 지도교수를 중심으로 수업 단위나 프로젝트를 위해 꾸려진 팀(5~25명)이 참여해 대학 주변 지역의 모습을 변화시킨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정규 수업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생생한 공공미술 사업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갤러리가 아닌 도시 속 공공미술 영역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 제안공모에는 서울시 소재 15개 대학 17개 학과가 참여해 참신한 7개의 제안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최종 확정된 기획안에 대하여 각 1,000만 원의 실행 예산을 지원하고, 각 대학팀은 11월까지 대학 주변 지역에 현장형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같은 전체 프로젝트의 과정은 9월에 열리는「서울은 미술관」 국제 콘퍼런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되고 11월에는 7개의 사업이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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