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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리포트]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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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비’ 허정은, 제이와이드와 전속
입력 2017.04.21 (11:39) TV특종
‘금비’ 허정은, 제이와이드와 전속
드라마 ‘오 마이 금비’로 시청자를 울린 아역 배우 허정은이 다수의 연기파 배우들이 속한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어린 나이지만 지상파 미니시리즈의 주연을 할 만큼 내공이 대단한 배우다. 정은 양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작품 속에 더 잘 녹일 수 있도록 우리와 같이 성장해 나갈 것이며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예정이다. 앞으로 정은양의 새로운 모습 지켜봐 주시고 응원 부탁 드린다.” 며 영입소식을 알렸다.

허정은은 “좋은 선배님들이 있는 곳에서 더 멋진 배우로 성장해 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정은은 드라마 ‘조들호’,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서도 흠 잡을 데 없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지난 1월 종영된 KBS 2TV ‘오 마이 금비’에서 희귀병을 앓는 유금비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까지 훌륭하게 소화하며 2016년 KBS 연기대상 여자 청소년 연기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 ‘금비’ 허정은, 제이와이드와 전속
    • 입력 2017.04.21 (11:39)
    TV특종
‘금비’ 허정은, 제이와이드와 전속
드라마 ‘오 마이 금비’로 시청자를 울린 아역 배우 허정은이 다수의 연기파 배우들이 속한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어린 나이지만 지상파 미니시리즈의 주연을 할 만큼 내공이 대단한 배우다. 정은 양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작품 속에 더 잘 녹일 수 있도록 우리와 같이 성장해 나갈 것이며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예정이다. 앞으로 정은양의 새로운 모습 지켜봐 주시고 응원 부탁 드린다.” 며 영입소식을 알렸다.

허정은은 “좋은 선배님들이 있는 곳에서 더 멋진 배우로 성장해 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정은은 드라마 ‘조들호’,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서도 흠 잡을 데 없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지난 1월 종영된 KBS 2TV ‘오 마이 금비’에서 희귀병을 앓는 유금비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까지 훌륭하게 소화하며 2016년 KBS 연기대상 여자 청소년 연기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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