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이재용 재판 방청권 경쟁률 15대1, 박 전 대통령보다 높았다
이재용 재판 방청권 경쟁률 15대1, 박 전 대통령보다 높았다
‘세기의 재판’으로 불리는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선고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특파원리포트] ‘달이 태양을 삼켰네’…99년만의 개기일식 美 전역 열광
‘달이 태양을 삼켰네’…99년만 개기일식 美 전역 열광
‘달이 태양을 삼켰다'...개기일식 美 대륙 '들썩'로스앤젤레스 북쪽 산 위에 유명한 관광명소...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오직, 나만의 커피”
입력 2017.04.21 (11:39) TV특종
“오직, 나만의 커피”
2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에서는 커피를 즐기는 모든 방법을 소개한다.

이달 초,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국내최대 규모의 ‘서울 커피 엑스포’가 열렸다. 4일 동안 약 3만 9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커피에 대한 인기가 뜨거웠다. 엑스포에는 커피 머신 전시회, 시음회, 전문가 강연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해 커피 애호가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특히 하얀 거품이 흘러내리는 듯한 모습이 마치 흑맥주와 같은 ‘니트로 커피’가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등 커피에 대한 최신 트렌드 까지 알 수 있었다는데. 커피 애호가들의 천국, 커피엑스포의 현장을 전달한다.

로스팅이란 생두에 열을 가하여 볶는 것으로, 커피의 맛과 향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이다. 로스팅에 따라 커피의 품질은 물론 가격까지 달라진다는데, 최근 나만의 커피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로스팅에 대한 관심도 점점 증가하고 있단다. 일반 커피 전문점에서 사용하는 로스팅 방법은 LPG나 전기 등으로 스테인리스에 생두를 넣고 볶아 내는데. 그런데, 그런 상식을 깨고 장작불과 프라이팬에 생두를 볶는 부부가 있다?! 과연 그 방법은 무엇이고 그 맛은 어떠할지, 장작불 로스팅에 푹 빠진 부부를 VJ카메라가 만나본다.

로스팅만큼이나 커피의 맛을 좌우하는 것이 바로 추출 과정이다. 추출이란 원두를 분쇄한 후 물을 사용해 커피의 맛과 향을 뽑아내는 것을 말하는데. 다수의 커피 전문점에서는 90도 내외의 뜨거운 물을 9기압 내외로 내려 빠르게 커피를 추출하는 에스프레소 기계를 사용하고 있지만, 일산의 한 카페에서는 손님들이 직접 추출 도구를 선택할 수 있단다. 핸드드립부터 케멕스, 에어로프레스, 모카포트 등 생소하고 신기한 도구들을 사용해 커피를 내려주니 손님들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라는데. 다양한 추출 도구의 세계를 VJ카메라가 확인해 본다.

최근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사랑받는 커피는 ‘콜드 브루’이다. 일반적으로 아메리카노는 쓰고 신맛이 강하다면, 콜드 브루는 단맛이 강하고 부드럽다. 커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탄생시킨 세상에 단 하나뿐인 ‘콜드 브루 기구’를 VJ카메라가 만나본다.
  • “오직, 나만의 커피”
    • 입력 2017.04.21 (11:39)
    TV특종
“오직, 나만의 커피”
2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에서는 커피를 즐기는 모든 방법을 소개한다.

이달 초,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국내최대 규모의 ‘서울 커피 엑스포’가 열렸다. 4일 동안 약 3만 9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커피에 대한 인기가 뜨거웠다. 엑스포에는 커피 머신 전시회, 시음회, 전문가 강연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해 커피 애호가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특히 하얀 거품이 흘러내리는 듯한 모습이 마치 흑맥주와 같은 ‘니트로 커피’가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등 커피에 대한 최신 트렌드 까지 알 수 있었다는데. 커피 애호가들의 천국, 커피엑스포의 현장을 전달한다.

로스팅이란 생두에 열을 가하여 볶는 것으로, 커피의 맛과 향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이다. 로스팅에 따라 커피의 품질은 물론 가격까지 달라진다는데, 최근 나만의 커피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로스팅에 대한 관심도 점점 증가하고 있단다. 일반 커피 전문점에서 사용하는 로스팅 방법은 LPG나 전기 등으로 스테인리스에 생두를 넣고 볶아 내는데. 그런데, 그런 상식을 깨고 장작불과 프라이팬에 생두를 볶는 부부가 있다?! 과연 그 방법은 무엇이고 그 맛은 어떠할지, 장작불 로스팅에 푹 빠진 부부를 VJ카메라가 만나본다.

로스팅만큼이나 커피의 맛을 좌우하는 것이 바로 추출 과정이다. 추출이란 원두를 분쇄한 후 물을 사용해 커피의 맛과 향을 뽑아내는 것을 말하는데. 다수의 커피 전문점에서는 90도 내외의 뜨거운 물을 9기압 내외로 내려 빠르게 커피를 추출하는 에스프레소 기계를 사용하고 있지만, 일산의 한 카페에서는 손님들이 직접 추출 도구를 선택할 수 있단다. 핸드드립부터 케멕스, 에어로프레스, 모카포트 등 생소하고 신기한 도구들을 사용해 커피를 내려주니 손님들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라는데. 다양한 추출 도구의 세계를 VJ카메라가 확인해 본다.

최근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사랑받는 커피는 ‘콜드 브루’이다. 일반적으로 아메리카노는 쓰고 신맛이 강하다면, 콜드 브루는 단맛이 강하고 부드럽다. 커피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탄생시킨 세상에 단 하나뿐인 ‘콜드 브루 기구’를 VJ카메라가 만나본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