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불 끄고…사람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버스 기사
“불 끄고…사람 구하고” 홀연히 사라진 버스 기사
대형 화재를 막고,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리는 영웅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영웅들은 다름...
‘수면 내시경’ 40대女 또 사망…치명적 사고 피하려면
‘수면 내시경’ 40대女 또 사망…치명적 사고 피하려면
울산의 한 의원에서 수면내시경을 받은 40대 여성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軍, 北 SLBM 잠수함 개조 가능성 “사실 아닐 가능성 크다”
입력 2017.04.21 (11:41) | 수정 2017.04.21 (11:50) 인터넷 뉴스
軍, 北 SLBM 잠수함 개조 가능성 “사실 아닐 가능성 크다”
우리 군 당국은 북한이 운용 중인 신포급(고래급) 잠수함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여러 발을 쏠 수 있게 개조됐다는 미국 언론 보도에 관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오늘(21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관련 질문에 "북한이 현재 신포급 잠수함으로 SLBM 시험발사를 하고 있는데 그런 동향(발사관 개조)에 대해서는 좀 더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답했다.

앞서 미국의 한 매체는 어제(20일) 북한 신포급 잠수함 발사관 양쪽에 통풍구가 추가됐다며 SLBM 여러 발을 쏠 수 있게 선체를 개조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지금까지 북한의 신포급 잠수함은 발사관이 1개 밖에 없어 SLBM 1발만 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軍, 北 SLBM 잠수함 개조 가능성 “사실 아닐 가능성 크다”
    • 입력 2017.04.21 (11:41)
    • 수정 2017.04.21 (11:50)
    인터넷 뉴스
軍, 北 SLBM 잠수함 개조 가능성 “사실 아닐 가능성 크다”
우리 군 당국은 북한이 운용 중인 신포급(고래급) 잠수함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여러 발을 쏠 수 있게 개조됐다는 미국 언론 보도에 관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오늘(21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관련 질문에 "북한이 현재 신포급 잠수함으로 SLBM 시험발사를 하고 있는데 그런 동향(발사관 개조)에 대해서는 좀 더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답했다.

앞서 미국의 한 매체는 어제(20일) 북한 신포급 잠수함 발사관 양쪽에 통풍구가 추가됐다며 SLBM 여러 발을 쏠 수 있게 선체를 개조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지금까지 북한의 신포급 잠수함은 발사관이 1개 밖에 없어 SLBM 1발만 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