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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文 선대위, 安 비방 문서에 오리발…文 책임져야” ISSUE
입력 2017.04.21 (12:00) | 수정 2017.04.21 (13:04) 인터넷 뉴스
박지원 “文 선대위, 安 비방 문서에 오리발…文 책임져야”
박지원 국민의당 상임선대위원장은 21일(오늘) "더불어민주당 선대위는 안철수 후보 비방 작전 문서와 관련해 오리발을 내밀고 있는데 이는 적반하장이자 도둑이 매를 드는 격"이라고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SNS를 통해 "문재인 선대위의 비방 작전 문서가 버젓이 나왔다. 그런데 공식문서가 아니라는 둥 모른다는 둥 오리발만 내밀면서 오히려 저를 공격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위원장은 "왜 보도한 언론에는 말 한마디 못하냐"며 "첫 보도 기사 중에는 인정한다고 했다가, 문제가 되니 부인하려는 시도는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못한다. 문재인 선대위가 더 센 네거티브로 이 비방 문서 파동을 잠재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며 "문재인 후보, 언제까지 피할 생각입니까? 문 후보가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십시오"라고 요구했다.
  • 박지원 “文 선대위, 安 비방 문서에 오리발…文 책임져야”
    • 입력 2017.04.21 (12:00)
    • 수정 2017.04.21 (13:04)
    인터넷 뉴스
박지원 “文 선대위, 安 비방 문서에 오리발…文 책임져야”
박지원 국민의당 상임선대위원장은 21일(오늘) "더불어민주당 선대위는 안철수 후보 비방 작전 문서와 관련해 오리발을 내밀고 있는데 이는 적반하장이자 도둑이 매를 드는 격"이라고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SNS를 통해 "문재인 선대위의 비방 작전 문서가 버젓이 나왔다. 그런데 공식문서가 아니라는 둥 모른다는 둥 오리발만 내밀면서 오히려 저를 공격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위원장은 "왜 보도한 언론에는 말 한마디 못하냐"며 "첫 보도 기사 중에는 인정한다고 했다가, 문제가 되니 부인하려는 시도는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못한다. 문재인 선대위가 더 센 네거티브로 이 비방 문서 파동을 잠재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며 "문재인 후보, 언제까지 피할 생각입니까? 문 후보가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십시오"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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