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그냥 들고 나오면 끝!”…실체 드러낸 무인점포 ‘아마존 고’
“그냥 들고 나오면 끝!”…실체 드러낸 무인점포 ‘아마존 고’
인공지능이 본격화되면, 점포의 계산원도 사라지는 직업이 될까요? 계산원 대신 인공지능이 모두 처리...
안현수, 평창 출전 좌절 ‘충격’…“본인은 묵묵부답”
‘15년간 도핑 무관했는데…’ 안현수, 평창 좌절 ‘충격’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33·한국명 안현수)이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박지원 “文 선대위, 安 비방 문서에 오리발…文 책임져야” ISSUE
입력 2017.04.21 (12:00) | 수정 2017.04.21 (13:04) 인터넷 뉴스
박지원 “文 선대위, 安 비방 문서에 오리발…文 책임져야”
박지원 국민의당 상임선대위원장은 21일(오늘) "더불어민주당 선대위는 안철수 후보 비방 작전 문서와 관련해 오리발을 내밀고 있는데 이는 적반하장이자 도둑이 매를 드는 격"이라고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SNS를 통해 "문재인 선대위의 비방 작전 문서가 버젓이 나왔다. 그런데 공식문서가 아니라는 둥 모른다는 둥 오리발만 내밀면서 오히려 저를 공격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위원장은 "왜 보도한 언론에는 말 한마디 못하냐"며 "첫 보도 기사 중에는 인정한다고 했다가, 문제가 되니 부인하려는 시도는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못한다. 문재인 선대위가 더 센 네거티브로 이 비방 문서 파동을 잠재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며 "문재인 후보, 언제까지 피할 생각입니까? 문 후보가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십시오"라고 요구했다.
  • 박지원 “文 선대위, 安 비방 문서에 오리발…文 책임져야”
    • 입력 2017.04.21 (12:00)
    • 수정 2017.04.21 (13:04)
    인터넷 뉴스
박지원 “文 선대위, 安 비방 문서에 오리발…文 책임져야”
박지원 국민의당 상임선대위원장은 21일(오늘) "더불어민주당 선대위는 안철수 후보 비방 작전 문서와 관련해 오리발을 내밀고 있는데 이는 적반하장이자 도둑이 매를 드는 격"이라고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SNS를 통해 "문재인 선대위의 비방 작전 문서가 버젓이 나왔다. 그런데 공식문서가 아니라는 둥 모른다는 둥 오리발만 내밀면서 오히려 저를 공격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위원장은 "왜 보도한 언론에는 말 한마디 못하냐"며 "첫 보도 기사 중에는 인정한다고 했다가, 문제가 되니 부인하려는 시도는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못한다. 문재인 선대위가 더 센 네거티브로 이 비방 문서 파동을 잠재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며 "문재인 후보, 언제까지 피할 생각입니까? 문 후보가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십시오"라고 요구했다.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