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미국, 에너지 수출 총력…“원전없는 에너지는 불완전”
미국, 에너지 수출 총력…“원전없는 에너지는 불완전”
릭 페리 미국 에너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원자력을 빼고는 미국의 깨끗한 에너지 포트폴...
올림픽 경기장에 ‘올림픽’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올림픽 경기장에 ‘올림픽’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의 승인을 얻어 이번에 '올림픽 명칭'을 사용...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안철수 “청년실업 해결할 청년 대통령 될 것” ISSUE
입력 2017.04.21 (12:01) | 수정 2017.04.21 (13:07) 인터넷 뉴스
안철수 “청년실업 해결할 청년 대통령 될 것”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는 21일(오늘) "청년의 꿈을 찾아주는 '청년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대선 후보 초청 편집인협회 세미나 모두 발언을 통해 "청년 실업을 해결하고 우리 청년들이 다시 꿈꾸게 해야 한다. 청년 일자리부터 획기적으로 늘려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안 후보는 "제가 정치를 시작한 이유가 저와 함께 눈물 흘리고 아파했던 청년들 때문이었다"며 "청년들이 꿈꾸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청년들의 꿈은 대한민국의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또 "지금 청년들 현실은 암담하다. 지금 청년 세 명 중 한 명이 실업상태"라며 "이대로 두면 청년들이 가장 먼저 '일자리 절벽' 아래로 추락하고 말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소기업과 청년 임금을 대기업의 80%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 매년 최대 10만 명, 앞으로 5년간 50만 명이 혜택을 볼 수 있다"면서 "미취업 청년들에 대해서는 6개월간 월 30만 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하겠다. 청년들을 4차 산업혁명의 인재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설명했다.
  • 안철수 “청년실업 해결할 청년 대통령 될 것”
    • 입력 2017.04.21 (12:01)
    • 수정 2017.04.21 (13:07)
    인터넷 뉴스
안철수 “청년실업 해결할 청년 대통령 될 것”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는 21일(오늘) "청년의 꿈을 찾아주는 '청년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대선 후보 초청 편집인협회 세미나 모두 발언을 통해 "청년 실업을 해결하고 우리 청년들이 다시 꿈꾸게 해야 한다. 청년 일자리부터 획기적으로 늘려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안 후보는 "제가 정치를 시작한 이유가 저와 함께 눈물 흘리고 아파했던 청년들 때문이었다"며 "청년들이 꿈꾸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청년들의 꿈은 대한민국의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또 "지금 청년들 현실은 암담하다. 지금 청년 세 명 중 한 명이 실업상태"라며 "이대로 두면 청년들이 가장 먼저 '일자리 절벽' 아래로 추락하고 말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소기업과 청년 임금을 대기업의 80%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 매년 최대 10만 명, 앞으로 5년간 50만 명이 혜택을 볼 수 있다"면서 "미취업 청년들에 대해서는 6개월간 월 30만 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하겠다. 청년들을 4차 산업혁명의 인재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슈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