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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서 유세…‘5인 5색’ 공약 발표 ISSUE
입력 2017.04.21 (12:00) | 수정 2017.04.21 (13:0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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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서 유세…‘5인 5색’ 공약 발표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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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공식 선거 운동 닷새째인 오늘, 각 당의 대선 후보들은 전국 각지를 돌며 18일 앞으로 다가온 조기 대선을 앞둔 유세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오늘 '과학의 날'을 맞아,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연구원의 고용계약을 의무화하고, 국가가 지원하는 박사후 제도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후보는 오후에는 인천 지역 집중 유세에 나섭니다.

문 후보 측은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2007년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 기권 전에 당시 노무현 정부가 북한측으로부터 연락받은 내용을 정리한 문건을 공개한 데 대해, 기권 결정을 한 뒤에 북한에 통보한 것이란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는 오늘 오전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사람은 안보관이 확실한 자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홍 후보는 오후에는 포항과 경주, 영천 등 전통적 지지 기반인 경북 지역 유세에 주력합니다.

자신의 자서전에 대학생 시절 데이트 성폭력을 모의했다는 내용이 담겼다는 논란에 대해선, 하숙집 친구들에게서 들은 얘기를 쓴 것이며, 자신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오늘, 최영식 한양대 기후변화대응센터장을 미세먼지 특별위원장에 임명하는 등 추가 인재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또 편집인협회 세미나에 참석해, 청년실업을 해결할 '청년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후에는 울산 그린카 기술센터를 방문한 뒤 고향 부산으로 이동해, 부산·경남 집중 유세를 이어갑니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는 오늘 오전 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 참석한 뒤, 오후에는 디지털 경제협회 주최 포럼에서 일자리 창출 등 경제 관련 구상을 밝힙니다.

오후에는 서울 구로구에서 퇴근길 시민 대상 유세를 한 뒤, 여의도 한강공원을 야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합니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오늘 오후 생태환경 공약을 발표한 뒤, 친환경 농업정책 협약과 방송 프로그램 출연 등의 일정을 이어갑니다.

KBS 뉴스 남승우입니다.
  • 전국 곳곳에서 유세…‘5인 5색’ 공약 발표
    • 입력 2017.04.21 (12:00)
    • 수정 2017.04.21 (13:05)
    뉴스 12
전국 곳곳에서 유세…‘5인 5색’ 공약 발표
<앵커 멘트>

공식 선거 운동 닷새째인 오늘, 각 당의 대선 후보들은 전국 각지를 돌며 18일 앞으로 다가온 조기 대선을 앞둔 유세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오늘 '과학의 날'을 맞아,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연구원의 고용계약을 의무화하고, 국가가 지원하는 박사후 제도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후보는 오후에는 인천 지역 집중 유세에 나섭니다.

문 후보 측은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2007년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 기권 전에 당시 노무현 정부가 북한측으로부터 연락받은 내용을 정리한 문건을 공개한 데 대해, 기권 결정을 한 뒤에 북한에 통보한 것이란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는 오늘 오전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해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사람은 안보관이 확실한 자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홍 후보는 오후에는 포항과 경주, 영천 등 전통적 지지 기반인 경북 지역 유세에 주력합니다.

자신의 자서전에 대학생 시절 데이트 성폭력을 모의했다는 내용이 담겼다는 논란에 대해선, 하숙집 친구들에게서 들은 얘기를 쓴 것이며, 자신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오늘, 최영식 한양대 기후변화대응센터장을 미세먼지 특별위원장에 임명하는 등 추가 인재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또 편집인협회 세미나에 참석해, 청년실업을 해결할 '청년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후에는 울산 그린카 기술센터를 방문한 뒤 고향 부산으로 이동해, 부산·경남 집중 유세를 이어갑니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는 오늘 오전 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 참석한 뒤, 오후에는 디지털 경제협회 주최 포럼에서 일자리 창출 등 경제 관련 구상을 밝힙니다.

오후에는 서울 구로구에서 퇴근길 시민 대상 유세를 한 뒤, 여의도 한강공원을 야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합니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오늘 오후 생태환경 공약을 발표한 뒤, 친환경 농업정책 협약과 방송 프로그램 출연 등의 일정을 이어갑니다.

KBS 뉴스 남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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