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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영향…오후부터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17.04.21 (12:16) | 수정 2017.04.21 (12:2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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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영향…오후부터 미세먼지 ‘나쁨’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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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은 공기가 비교적 깨끗합니다.

하지만 오후부터는 다시 황사의 영향을 받으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겠는데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후 한때 강원 남부와 영남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일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낮 동안 서울이 21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하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18.2도로 어제 같은 시각 보다 3도 정도 높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0도, 광주와 대구가 22도까지 오르는 등 대체로 포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 먼바다에서 최고 3m까지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나면 이제 사월도 마지막 주로 접어들게 됩니다.

다음 주에는 몇 차례 비 소식이 있는데요.

화요일과 수요일,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황사 영향…오후부터 미세먼지 ‘나쁨’
    • 입력 2017.04.21 (12:16)
    • 수정 2017.04.21 (12:21)
    뉴스 12
황사 영향…오후부터 미세먼지 ‘나쁨’
네, 지금은 공기가 비교적 깨끗합니다.

하지만 오후부터는 다시 황사의 영향을 받으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겠는데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후 한때 강원 남부와 영남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일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낮 동안 서울이 21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하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18.2도로 어제 같은 시각 보다 3도 정도 높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0도, 광주와 대구가 22도까지 오르는 등 대체로 포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 먼바다에서 최고 3m까지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나면 이제 사월도 마지막 주로 접어들게 됩니다.

다음 주에는 몇 차례 비 소식이 있는데요.

화요일과 수요일,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