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거듭된 기습 폭우…반복된 ‘일기 오보’, 왜?
거듭된 기습 폭우…반복된 ‘일기 오보’, 왜?
이번 비는 짧은 시간 동안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쏟아졌습니다. 레이더 영상을 통해 비구름의 이동 모습을 확인해볼까요? 아침 북한에서...
‘외유·막말’ 도의원…변명·책임 회피 여전
‘외유·막말’ 도의원…변명·책임 회피 여전
  "자신의 발언이 왜곡, 편집됐고, 유도 질문의 함정에 빠졌다." 수해 속 외유논란에 국민 비하 발언의 당사자인 김학철 의원은 귀국 직후...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30초 뉴스] ‘4번째 음주 운전’ 사회복무요원 벌금 천만 원
입력 2017.04.21 (12:35) | 수정 2017.04.21 (12:40)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30초 뉴스] ‘4번째 음주 운전’ 사회복무요원 벌금 천만 원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3차례나 음주 운전으로 벌금을 냈던 30대 사회복무요원이 또다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31살 A씨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인천시 부평구 부평역 앞 도로에서 부평공원까지 500m가량을 만취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 [30초 뉴스] ‘4번째 음주 운전’ 사회복무요원 벌금 천만 원
    • 입력 2017.04.21 (12:35)
    • 수정 2017.04.21 (12:40)
    뉴스 12
[30초 뉴스] ‘4번째 음주 운전’ 사회복무요원 벌금 천만 원
3차례나 음주 운전으로 벌금을 냈던 30대 사회복무요원이 또다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도로교통법상 음주 운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31살 A씨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인천시 부평구 부평역 앞 도로에서 부평공원까지 500m가량을 만취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