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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 털다 발견한 벤츠 열쇠…그의 선택은
그랜저 털다 발견한 벤츠 열쇠…그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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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수소탄 원료 생산 능력 보유”…미국, 북한과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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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그린란드 빙하 사이로 ‘카이트 서핑’ 외
입력 2017.04.21 (12:47) | 수정 2017.04.21 (12:5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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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그린란드 빙하 사이로 ‘카이트 서핑’ 외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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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일 년 내내 웅장한 빙하를 볼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얼음섬 ‘그린란드’에서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 포착됐습니다.

그 짜릿한 현장부터 만나보시죠.

<리포트>

푸른 바다 위 하얗게 빛나는 얼음덩이들.

이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사람들이 바람을 벗 삼아 물살을 가릅니다.

패러글라이딩과 파도타기를 접목한 스포츠, ‘카이트 서핑’에 나선 건데요.

영하를 밑도는 수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침없이 수면과 공중을 넘나들며 현란한 묘기까지 선보입니다.

영국과 스위스 출신의 이 분야 고수들이라는데요.

‘잠자는 거인’으로 불리는 그린란드 빙하가 최근 빠르게 녹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특별히 이곳을 무대로 고른 거라고 하네요.

화끈하게 진화한 ‘추억의 펜 돌리기’

뜨겁지 않을까요? 한 남자가 불 붙은 막대를 손에 들고 현란하게 돌리고 있습니다.

마치 손가락만으로 쌍절곤 무술을 하는 듯하죠.

타이완의 달인인데요. 학창시절 한 두 번은 해보셨을 손장난, ‘펜 돌리기’를 불쇼와 접목했습니다.

현란한 손놀림으로 고난도 회전 기술까지 선보이는데, 눈으로 따라잡기 힘들만큼 뛰어난 실력에 박수가 절로 나오죠.

어릴 적 펜 좀 돌려봤다 하는 분들도 이 남자 앞에선 감탄할 수밖에 없겠네요.

“간식, 놓치지 않을 거예요”

이번엔 별난 개인기로 인터넷 스타가 된 반려견을 만나볼까요.

척하면 착! 근엄한 표정이 인상적인 이 반려견은 머리 위 간식을 기가 막히게 낚아채는 기술을 갖고 있는데요.

그 어떤 간식을 올려놔도 뛰어난 순발력으로 한 치의 실수가 없습니다.

“뭐든 다 받아주겠어” 아주 기계가 따로 없죠.

주인을 즐겁게 만드는 재주열전, 이 맛에 반려견을 키우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그린란드 빙하 사이로 ‘카이트 서핑’ 외
    • 입력 2017.04.21 (12:47)
    • 수정 2017.04.21 (12:54)
    뉴스 12
[핫 클릭] 그린란드 빙하 사이로 ‘카이트 서핑’ 외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일 년 내내 웅장한 빙하를 볼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얼음섬 ‘그린란드’에서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 포착됐습니다.

그 짜릿한 현장부터 만나보시죠.

<리포트>

푸른 바다 위 하얗게 빛나는 얼음덩이들.

이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사람들이 바람을 벗 삼아 물살을 가릅니다.

패러글라이딩과 파도타기를 접목한 스포츠, ‘카이트 서핑’에 나선 건데요.

영하를 밑도는 수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침없이 수면과 공중을 넘나들며 현란한 묘기까지 선보입니다.

영국과 스위스 출신의 이 분야 고수들이라는데요.

‘잠자는 거인’으로 불리는 그린란드 빙하가 최근 빠르게 녹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특별히 이곳을 무대로 고른 거라고 하네요.

화끈하게 진화한 ‘추억의 펜 돌리기’

뜨겁지 않을까요? 한 남자가 불 붙은 막대를 손에 들고 현란하게 돌리고 있습니다.

마치 손가락만으로 쌍절곤 무술을 하는 듯하죠.

타이완의 달인인데요. 학창시절 한 두 번은 해보셨을 손장난, ‘펜 돌리기’를 불쇼와 접목했습니다.

현란한 손놀림으로 고난도 회전 기술까지 선보이는데, 눈으로 따라잡기 힘들만큼 뛰어난 실력에 박수가 절로 나오죠.

어릴 적 펜 좀 돌려봤다 하는 분들도 이 남자 앞에선 감탄할 수밖에 없겠네요.

“간식, 놓치지 않을 거예요”

이번엔 별난 개인기로 인터넷 스타가 된 반려견을 만나볼까요.

척하면 착! 근엄한 표정이 인상적인 이 반려견은 머리 위 간식을 기가 막히게 낚아채는 기술을 갖고 있는데요.

그 어떤 간식을 올려놔도 뛰어난 순발력으로 한 치의 실수가 없습니다.

“뭐든 다 받아주겠어” 아주 기계가 따로 없죠.

주인을 즐겁게 만드는 재주열전, 이 맛에 반려견을 키우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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