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늑대된 들개 학교까지 습격…총으로 포획 가능할까?
늑대된 들개 학교까지 습격…총으로 포획 가능할까?
지난 14일 충북 옥천군 옥천읍 서정리에 사는 신 모(73) 씨는 마당 구석에 있는 닭장 문을 열었다가...
‘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등 20여명 전원 조사…계좌내역 확보”
‘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등 20여명 전원 조사”
법무부와 검찰의 합동감찰반이 이른바 '돈 봉투 만찬 사건' 참석자 전원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日, 운전기사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 전동버스
입력 2017.04.21 (12:49) | 수정 2017.04.21 (13:06)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日, 운전기사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 전동버스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인구가 줄어들면 대중교통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본의 한 대학이 운전기사 없이도 운행이 가능한 자율주행버스를 개발해 공개했습니다.

<리포트>

일반 버스보다 조금 작은 아담한 버스.

군마대학이 개발한'이콤 텐'이라는 이름의 자율주행 전동버스입니다.

정원은 16명. 최고 속도는 시속 19킬로미터로 천천히 달리는 것이 특징인데요.

가장 큰 장점은 앞으로 인구 감소로 운전기사를 확보하지 못해도 자율운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인터뷰> 버스 시승자 : "주행이 자연스러워 깜짝 놀랐습니다. 빨리 실현되면 좋겠어요."

<인터뷰> 오기쓰 다케키(군마대학 대학원) : "이런 차량이 지금 다양한 지역에 필요합니다. 그런 곳에 자동운전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이 차량을 활용할 생각입니다."

군마대학은 실용화를 위한 노하우를 더 축적하기 위해 이 전동 버스를 시내 버스 노선에 시범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 日, 운전기사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 전동버스
    • 입력 2017.04.21 (12:49)
    • 수정 2017.04.21 (13:06)
    뉴스 12
日, 운전기사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 전동버스
<앵커 멘트>

인구가 줄어들면 대중교통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본의 한 대학이 운전기사 없이도 운행이 가능한 자율주행버스를 개발해 공개했습니다.

<리포트>

일반 버스보다 조금 작은 아담한 버스.

군마대학이 개발한'이콤 텐'이라는 이름의 자율주행 전동버스입니다.

정원은 16명. 최고 속도는 시속 19킬로미터로 천천히 달리는 것이 특징인데요.

가장 큰 장점은 앞으로 인구 감소로 운전기사를 확보하지 못해도 자율운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인터뷰> 버스 시승자 : "주행이 자연스러워 깜짝 놀랐습니다. 빨리 실현되면 좋겠어요."

<인터뷰> 오기쓰 다케키(군마대학 대학원) : "이런 차량이 지금 다양한 지역에 필요합니다. 그런 곳에 자동운전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이 차량을 활용할 생각입니다."

군마대학은 실용화를 위한 노하우를 더 축적하기 위해 이 전동 버스를 시내 버스 노선에 시범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