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시진핑·후진타오·장쩌민의 동상이몽(同床異夢)
시진핑·후진타오·장쩌민의 동상이몽(同床異夢)
"19차 당대회에 시진핑 뒤로 장쩌민과 후진타오가 나란히 섰다"와~ 하는 함성과 함께 베이징 인민대회당에 앉아있던 공산당 대표자들과...
여론조사 초박빙…‘신고리 운명’ 내일 결정, 후폭풍 거셀 듯
여론조사 초박빙…‘신고리 운명’ 내일 발표, 후폭풍 거셀 듯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의 건설을 둘러싸고 중단과 재개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다는 여론조사...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터키 안탈리아, 잠수함 투어 시작
입력 2017.04.21 (12:51) | 수정 2017.04.21 (12:56)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터키 안탈리아, 잠수함 투어 시작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터키 남서부 항구 도시 안탈리아의 바닷속입니다.

터키에서 최초로 시작한 잠수함 투어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해저 풍광을 보며 신기해합니다.

'네모 프리메로'라는 이름의 이 잠수함은 앞으로 이곳 안탈리아에서 하루 6차례씩 바닷속 투어를 하게 되는데요.

지중해에 접해있는 안탈리아는 기원전 건설된 옛 도시로, 사도 바오로가 첫 전도 여행에 나서려 배를 탔던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이곳 지중해의 해양 생태계와 풍부한 역사를 바다 밑에서 볼 수 있게 해 주는 잠수함 네모 프리메로는 스페인에서 제작됐는데요.

한 번에 관광객 46명까지 태울 수 있으며, 선장은 은퇴한 터키 해군 장교가 맡고 있습니다.

잠수함 밖에서는 전문 잠수부가 함께 움직이며 안전을 확인합니다.

잠수함 투어는 안탈리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 다양한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터키 안탈리아, 잠수함 투어 시작
    • 입력 2017.04.21 (12:51)
    • 수정 2017.04.21 (12:56)
    뉴스 12
터키 안탈리아, 잠수함 투어 시작
터키 남서부 항구 도시 안탈리아의 바닷속입니다.

터키에서 최초로 시작한 잠수함 투어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해저 풍광을 보며 신기해합니다.

'네모 프리메로'라는 이름의 이 잠수함은 앞으로 이곳 안탈리아에서 하루 6차례씩 바닷속 투어를 하게 되는데요.

지중해에 접해있는 안탈리아는 기원전 건설된 옛 도시로, 사도 바오로가 첫 전도 여행에 나서려 배를 탔던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이곳 지중해의 해양 생태계와 풍부한 역사를 바다 밑에서 볼 수 있게 해 주는 잠수함 네모 프리메로는 스페인에서 제작됐는데요.

한 번에 관광객 46명까지 태울 수 있으며, 선장은 은퇴한 터키 해군 장교가 맡고 있습니다.

잠수함 밖에서는 전문 잠수부가 함께 움직이며 안전을 확인합니다.

잠수함 투어는 안탈리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 다양한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