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한진 3남매 일감몰아주기 제재, 왜 실패했나
한진 3남매 일감몰아주기 제재, 왜 실패했나
2016년 11월 공정거래위원회는 한진그룹 총수 일가의 일감 몰아주기를 제재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발표 내용은 이렇다. 대한항공이 계열회사인 ㈜싸이버스카이와 ㈜유니컨버스
[취재후] 응급실서 음주시술해도 뭐…국립대병원장의 ‘클라스’
응급실서 음주시술해도 뭐…국립대병원장의 ‘클라스’
"얼마나 음주를 했는지도...사실 음주운전도 뭐 그 어느 정도 수치 이상이 돼야지 문제가 될 수 있잖아요?"...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터키 안탈리아, 잠수함 투어 시작
입력 2017.04.21 (12:51) | 수정 2017.04.21 (12:56)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터키 안탈리아, 잠수함 투어 시작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터키 남서부 항구 도시 안탈리아의 바닷속입니다.

터키에서 최초로 시작한 잠수함 투어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해저 풍광을 보며 신기해합니다.

'네모 프리메로'라는 이름의 이 잠수함은 앞으로 이곳 안탈리아에서 하루 6차례씩 바닷속 투어를 하게 되는데요.

지중해에 접해있는 안탈리아는 기원전 건설된 옛 도시로, 사도 바오로가 첫 전도 여행에 나서려 배를 탔던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이곳 지중해의 해양 생태계와 풍부한 역사를 바다 밑에서 볼 수 있게 해 주는 잠수함 네모 프리메로는 스페인에서 제작됐는데요.

한 번에 관광객 46명까지 태울 수 있으며, 선장은 은퇴한 터키 해군 장교가 맡고 있습니다.

잠수함 밖에서는 전문 잠수부가 함께 움직이며 안전을 확인합니다.

잠수함 투어는 안탈리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 다양한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터키 안탈리아, 잠수함 투어 시작
    • 입력 2017.04.21 (12:51)
    • 수정 2017.04.21 (12:56)
    뉴스 12
터키 안탈리아, 잠수함 투어 시작
터키 남서부 항구 도시 안탈리아의 바닷속입니다.

터키에서 최초로 시작한 잠수함 투어에 참여한 관광객들이 해저 풍광을 보며 신기해합니다.

'네모 프리메로'라는 이름의 이 잠수함은 앞으로 이곳 안탈리아에서 하루 6차례씩 바닷속 투어를 하게 되는데요.

지중해에 접해있는 안탈리아는 기원전 건설된 옛 도시로, 사도 바오로가 첫 전도 여행에 나서려 배를 탔던 장소로도 유명합니다.

이곳 지중해의 해양 생태계와 풍부한 역사를 바다 밑에서 볼 수 있게 해 주는 잠수함 네모 프리메로는 스페인에서 제작됐는데요.

한 번에 관광객 46명까지 태울 수 있으며, 선장은 은퇴한 터키 해군 장교가 맡고 있습니다.

잠수함 밖에서는 전문 잠수부가 함께 움직이며 안전을 확인합니다.

잠수함 투어는 안탈리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 다양한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크랩
K-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