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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누신 美재무, 연말까지 세제개편 추진
입력 2017.04.21 (15:14) | 수정 2017.04.21 (15:21) 인터넷 뉴스
므누신 美재무, 연말까지 세제개편 추진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20일 연말까지는 세제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므누신 장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 콘퍼런스에서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의 폐기를 위한 의회의 2차 표결 시도가 무산되더라도 세제개편은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제개편이 성사되면 1980년대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당시 세제개편 이후 역대 최대규모다.

게리 콘 백악관 경제보좌관은 이와 관련, 자신과 므누신 장관이 세제개편안을 놓고 장시간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혀 행정부 측에서 단일안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악관과 하원 공화당 지도부는 개인과 법인 소득세를 낮추는 방향에는 합의한 상태다. 백악관은 그러나 하원에서 논의되는 국경세를 지지할지는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
  • 므누신 美재무, 연말까지 세제개편 추진
    • 입력 2017.04.21 (15:14)
    • 수정 2017.04.21 (15:21)
    인터넷 뉴스
므누신 美재무, 연말까지 세제개편 추진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20일 연말까지는 세제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므누신 장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 콘퍼런스에서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의 폐기를 위한 의회의 2차 표결 시도가 무산되더라도 세제개편은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제개편이 성사되면 1980년대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당시 세제개편 이후 역대 최대규모다.

게리 콘 백악관 경제보좌관은 이와 관련, 자신과 므누신 장관이 세제개편안을 놓고 장시간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혀 행정부 측에서 단일안이 나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악관과 하원 공화당 지도부는 개인과 법인 소득세를 낮추는 방향에는 합의한 상태다. 백악관은 그러나 하원에서 논의되는 국경세를 지지할지는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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