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野 집중 공세 3인…핵심 의혹은?
野 집중 공세 3인…핵심 의혹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국방과학연구원 근무 시절 한 법무법인 일을 겸직하면서 자문료로 33개월 동안 매월 3천만 원씩을 받았습니다. 송 후보자는...
[특파원리포트]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지난 22일 일본 전통극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의 부인 '고바야시 마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암 투병기를 블로그에 공개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대전서 여행용 가방 안에 담긴 여성 시신 발견
입력 2017.04.21 (15:26) | 수정 2017.04.21 (16:13) 인터넷 뉴스
대전서 여행용 가방 안에 담긴 여성 시신 발견
대전의 한 공터에서 여행용 가방 안에 담긴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오후 1시쯤 대전시 사정동 한 공터에서 주민이 "이상한 큰 가방이 공터에 놓여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가방 안에서 30~50대 여성으로 보이는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옷을 입은 상태였으나 부패가 꽤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새벽 2시에서 2시 30분 사이에 한 남성이 차에서 여행용 가방을 꺼내 공터로 던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탐문 수사를 하고 있다. 또 주변 CCTV 화면을 분석하고 있다.
  • 대전서 여행용 가방 안에 담긴 여성 시신 발견
    • 입력 2017.04.21 (15:26)
    • 수정 2017.04.21 (16:13)
    인터넷 뉴스
대전서 여행용 가방 안에 담긴 여성 시신 발견
대전의 한 공터에서 여행용 가방 안에 담긴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오후 1시쯤 대전시 사정동 한 공터에서 주민이 "이상한 큰 가방이 공터에 놓여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가방 안에서 30~50대 여성으로 보이는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옷을 입은 상태였으나 부패가 꽤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새벽 2시에서 2시 30분 사이에 한 남성이 차에서 여행용 가방을 꺼내 공터로 던졌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탐문 수사를 하고 있다. 또 주변 CCTV 화면을 분석하고 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