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수시’ 로 76% 뽑는다…역대 최대
‘수시’ 로 76% 뽑는다…역대 최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치르게 될 2019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수시모집 비중이 역대 최대인 76.2%로 확대된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전국 196개...
무인 국방 ‘성큼’…육해공 로봇 실전 배치
무인 국방 ‘성큼’…육해공 로봇 실전 배치
방위사업청이 오늘(27일)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서 무인수상정 '해검(海劍)'의 시범운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대중에게 공개된...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텍사스, 연장 13회에 끝 캔자스시티 제압
입력 2017.04.21 (15:39) 연합뉴스
텍사스, 연장 13회에 끝 캔자스시티 제압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가 연장 13회말 '선취점 겸 결승점'을 뽑아내며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텍사스의 지명타자 추신수(35)는 결장했다.

텍사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메이저리그 4연전 첫 경기에서 연장 13회말 접전 끝에 1-0 승리를 거두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양 팀은 선발투수의 호투로 팽팽한 0-0 대결을 펼쳤다.

텍사스 선발 앤드루 캐시너는 6이닝 무실점, 캔자스시티 선발 대니 더피는 7⅓이닝 무실점으로 맞섰다.

9회말이 끝나도록 양 팀은 4안타씩 기록했을 뿐 점수를 내지 못하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점수는 13회말 1아웃 후에야 나왔다.

텍사스의 조이 갈로가 우월 2루타를 치고 나간 뒤, 델리노 드실즈가 좌익수 방향으로 끝내기 안타를 터트려 경기를 끝냈다.

캔자스시티의 네 번째 투수 트래비스 우드는 패전했다.
  • 텍사스, 연장 13회에 끝 캔자스시티 제압
    • 입력 2017.04.21 (15:39)
    연합뉴스
텍사스, 연장 13회에 끝 캔자스시티 제압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가 연장 13회말 '선취점 겸 결승점'을 뽑아내며 캔자스시티 로열스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텍사스의 지명타자 추신수(35)는 결장했다.

텍사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메이저리그 4연전 첫 경기에서 연장 13회말 접전 끝에 1-0 승리를 거두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양 팀은 선발투수의 호투로 팽팽한 0-0 대결을 펼쳤다.

텍사스 선발 앤드루 캐시너는 6이닝 무실점, 캔자스시티 선발 대니 더피는 7⅓이닝 무실점으로 맞섰다.

9회말이 끝나도록 양 팀은 4안타씩 기록했을 뿐 점수를 내지 못하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점수는 13회말 1아웃 후에야 나왔다.

텍사스의 조이 갈로가 우월 2루타를 치고 나간 뒤, 델리노 드실즈가 좌익수 방향으로 끝내기 안타를 터트려 경기를 끝냈다.

캔자스시티의 네 번째 투수 트래비스 우드는 패전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