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신고 위치 오류…의문의 ‘서현 389호’
[단독] 신고 위치 오류…의문의 ‘서현 389호’
 해적선이 뒤따라 오고 있다는 연락을 끝으로 통신이 두절된 선박 서현 389호를 구하기 위해...
‘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등 20여명 전원 조사…계좌내역 확보”
‘돈봉투 만찬’ 감찰반 “참석자 등 20여명 전원 조사”
법무부와 검찰의 합동감찰반이 이른바 '돈 봉투 만찬 사건' 참석자 전원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한국 35∼54세 ‘고령 아빠’ 10년 새 2배 ↑”
입력 2017.04.21 (17:14) | 수정 2017.04.21 (17:21)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한국 35∼54세 ‘고령 아빠’ 10년 새 2배 ↑”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35살에서 54살 사이의 고령에 아이를 갖는 남성이 10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호주 커틴대 손기태 교수가 한국의 출생아 자료 등을 바탕으로 부모의 출산 연령을 분석한 결과 35~54살에 아이를 갖는 한국 남성 비율은 지난 2000년 20%였지만 2010년에는 39%로 나타났습니다.

35에서 54살 사이에 아이를 낳은 여성도 같은 시기 6.7%에서 17.2%로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 “한국 35∼54세 ‘고령 아빠’ 10년 새 2배 ↑”
    • 입력 2017.04.21 (17:14)
    • 수정 2017.04.21 (17:21)
    뉴스 5
“한국 35∼54세 ‘고령 아빠’ 10년 새 2배 ↑”
35살에서 54살 사이의 고령에 아이를 갖는 남성이 10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호주 커틴대 손기태 교수가 한국의 출생아 자료 등을 바탕으로 부모의 출산 연령을 분석한 결과 35~54살에 아이를 갖는 한국 남성 비율은 지난 2000년 20%였지만 2010년에는 39%로 나타났습니다.

35에서 54살 사이에 아이를 낳은 여성도 같은 시기 6.7%에서 17.2%로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