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개인 과외비, 생활비로 쓰여진 공작비…국정원 비밀주의 악용
개인 생활비로 쓰여진 공작비…국정원 비밀주의 악용
공작은 항상 은밀하고 치밀하게 이뤄진다. 상대방에게 전략이 탄로 나는 건 곧 공작의 실패를...
‘농약 검출 달걀’에 불안감 증폭…정부 “인체에 해롭진 않아”
‘농약 검출 달걀’ 불안감 증폭…정부 “인체에 해롭진 않아”
친환경 산란계 농장에서 44년 전 국내에서 사용이 금지된 농약인 ‘DDT’가 검출된 사실이 뒤늦게...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고현장] “용돈 안 줘서…” 편의점서 강도질?
입력 2017.04.21 (17:15) Go!현장
동영상영역 시작
[고현장] “용돈 안 줘서…” 편의점서 강도질?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30대가 추격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0일 오전 2시 30분께 거제시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종업원 B(21) 씨를 위협, 계산대에 있던 현금 50여만 원을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무직인 A 씨는 "부모님이 용돈을 주지 않아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고현장] “용돈 안 줘서…” 편의점서 강도질?
    • 입력 2017.04.21 (17:15)
    Go!현장
[고현장] “용돈 안 줘서…” 편의점서 강도질?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30대가 추격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0일 오전 2시 30분께 거제시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종업원 B(21) 씨를 위협, 계산대에 있던 현금 50여만 원을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무직인 A 씨는 "부모님이 용돈을 주지 않아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