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교원 성과급제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서울, 강력 범죄 어디서 가장 많이 발생할까?
서울, 강력 범죄 어디서 가장 많이 발생할까?
지난 2015년 한 해 동안 서울 자치구 중 살인·강도 등 5대 범죄 발생 건수가 가장 많은 곳은 강남구였다. 같은 해 화재사고와 교통사고가 가장...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제22회 KBS 119상, ‘구미 불산누출사고’ 김주관 소방장 대상
입력 2017.04.21 (17:16) | 수정 2017.04.21 (17:23)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제22회 KBS 119상, ‘구미 불산누출사고’ 김주관 소방장 대상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헌신한 119구조·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제22회 KBS119상' 시상식이 오늘 오후 KBS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대상은 2012년 구미 불산누출사고 때 위험을 무릅쓰고 안으로 들어가 밸브를 차단해 사고 확대를 막은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김주관 소방장이 수상했습니다.

김 소방장에게는 1계급 특진과 상금 천만 원이 수여됐습니다.
  • 제22회 KBS 119상, ‘구미 불산누출사고’ 김주관 소방장 대상
    • 입력 2017.04.21 (17:16)
    • 수정 2017.04.21 (17:23)
    뉴스 5
제22회 KBS 119상, ‘구미 불산누출사고’ 김주관 소방장 대상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헌신한 119구조·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제22회 KBS119상' 시상식이 오늘 오후 KBS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대상은 2012년 구미 불산누출사고 때 위험을 무릅쓰고 안으로 들어가 밸브를 차단해 사고 확대를 막은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김주관 소방장이 수상했습니다.

김 소방장에게는 1계급 특진과 상금 천만 원이 수여됐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