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영상] 교황에게 장난치는 트럼프의 ‘나쁜 손’…알고보니
[영상] 교황에게 장난치는 트럼프의 ‘나쁜 손’…알고보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프란치스코 교황의 손등을 만지며 장난을 치다 퇴짜를 맞는...
[사건후] 목욕탕에서 일하던 부잣집 며느리 알고 보니…
목욕탕에서 일하던 부잣집 며느리 알고 보니…
A(51·여)씨는 지난 2012년 12월부터 1년여 동안 부산 진구의 한 목욕탕에서 세신사로 근무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제22회 KBS 119상, ‘구미 불산누출사고’ 김주관 소방장 대상
입력 2017.04.21 (17:16) | 수정 2017.04.21 (17:23)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제22회 KBS 119상, ‘구미 불산누출사고’ 김주관 소방장 대상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헌신한 119구조·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제22회 KBS119상' 시상식이 오늘 오후 KBS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대상은 2012년 구미 불산누출사고 때 위험을 무릅쓰고 안으로 들어가 밸브를 차단해 사고 확대를 막은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김주관 소방장이 수상했습니다.

김 소방장에게는 1계급 특진과 상금 천만 원이 수여됐습니다.
  • 제22회 KBS 119상, ‘구미 불산누출사고’ 김주관 소방장 대상
    • 입력 2017.04.21 (17:16)
    • 수정 2017.04.21 (17:23)
    뉴스 5
제22회 KBS 119상, ‘구미 불산누출사고’ 김주관 소방장 대상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헌신한 119구조·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제22회 KBS119상' 시상식이 오늘 오후 KBS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대상은 2012년 구미 불산누출사고 때 위험을 무릅쓰고 안으로 들어가 밸브를 차단해 사고 확대를 막은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김주관 소방장이 수상했습니다.

김 소방장에게는 1계급 특진과 상금 천만 원이 수여됐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