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지런한 대통령이다. 백악관에서 보내주는 일정표에는 거의 매일 빈틈이...
원시림의 전형 ‘칠선계곡’…‘예약탐방제’의 결실
원시림의 전형 ‘칠선계곡’…‘예약탐방제’의 결실
하늘을 가린 나뭇잎, 대낮인데도 어둡습니다. 계곡 초입부터 지리산 정상까지 9.7km, 나무로...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4번째 음주운전’ 사회복무요원 벌금 천만 원
입력 2017.04.21 (17:18) | 수정 2017.04.21 (17:24)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4번째 음주운전’ 사회복무요원 벌금 천만 원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상습적 음주운전을 해온 30대 사회복무요원이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음주 운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31살 A씨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7년부터 3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처벌받은데 이어 지난해 12월 또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기소됐습니다.
  • ‘4번째 음주운전’ 사회복무요원 벌금 천만 원
    • 입력 2017.04.21 (17:18)
    • 수정 2017.04.21 (17:24)
    뉴스 5
‘4번째 음주운전’ 사회복무요원 벌금 천만 원
상습적 음주운전을 해온 30대 사회복무요원이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음주 운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31살 A씨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7년부터 3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처벌받은데 이어 지난해 12월 또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기소됐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