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포항 지진이 지열발전소 탓?…“사업 중단” vs “억측” 논란 확산
포항 지진이 지열발전소 탓?…“사업 중단” vs “억측” 논란 확산
정부가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원인과 연관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지열발전소를...
[고현장] JSA 귀순병사 ‘영화 같은 탈출’ CCTV에 담긴 진실은?
[고현장] JSA 귀순병사 ‘영화 같은 탈출’ CCTV에 담긴 진실은?
유엔군 사령부는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최근 판문점공동경비구역(JSA)...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4번째 음주운전’ 사회복무요원 벌금 천만 원
입력 2017.04.21 (17:18) | 수정 2017.04.21 (17:24)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4번째 음주운전’ 사회복무요원 벌금 천만 원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상습적 음주운전을 해온 30대 사회복무요원이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음주 운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31살 A씨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7년부터 3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처벌받은데 이어 지난해 12월 또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기소됐습니다.
  • ‘4번째 음주운전’ 사회복무요원 벌금 천만 원
    • 입력 2017.04.21 (17:18)
    • 수정 2017.04.21 (17:24)
    뉴스 5
‘4번째 음주운전’ 사회복무요원 벌금 천만 원
상습적 음주운전을 해온 30대 사회복무요원이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음주 운전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사회복무요원 31살 A씨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7년부터 3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처벌받은데 이어 지난해 12월 또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 기소됐습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