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심석희, 선수촌 이탈했다 복귀…“코치에게 손찌검 당해”
심석희, 선수촌 이탈했다 복귀 “코치에게 손찌검 당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손꼽히는 쇼트트랙 심석희(한국체대)가 여자 대표팀...
새마을금고 강도 “생활고 때문에”…1억 천만 원 모두 회수
강도 피의자는 조선업 실직한 40대 가장…“사는 게 힘들어서”
18일 오전 울산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의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여성통역사 성추행 외국인 CEO 출국정지
입력 2017.04.21 (17:32) | 수정 2017.04.21 (17:47) 인터넷 뉴스
여성통역사 성추행 외국인 CEO 출국정지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회의장에서 여성 통역사를 성추행한 외국인 CEO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하고 출국을 정지시켰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했다 통역사 부스에서 여성 통역사의 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오늘(21일)부터 열흘 동안 출국을 정지시키고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A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조달청과 경기도 등이 공동 주최해 우수 중소업체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국내 280여개 업체와 전세계 25개국 해외바이어 110여 명이 참가했다.
  • 여성통역사 성추행 외국인 CEO 출국정지
    • 입력 2017.04.21 (17:32)
    • 수정 2017.04.21 (17:47)
    인터넷 뉴스
여성통역사 성추행 외국인 CEO 출국정지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회의장에서 여성 통역사를 성추행한 외국인 CEO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하고 출국을 정지시켰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했다 통역사 부스에서 여성 통역사의 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오늘(21일)부터 열흘 동안 출국을 정지시키고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A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조달청과 경기도 등이 공동 주최해 우수 중소업체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 국내 280여개 업체와 전세계 25개국 해외바이어 110여 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