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지연 과태료 내라”…유족 울린 ‘무심한 행정’
“지연 과태료 내라”…유족 울린 ‘무심한 행정’
지난달 9일은 대통령 선거 날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대선 당일, 어떤 기억을 갖고 계신가요...
[특파원리포트] ‘성차별 광고’ vs 표현 자유…금지 논란 결론은?
‘성차별 광고’ vs 표현 자유…금지 논란 결론은?
속옷 차림의 여성을 배경으로 빨간색 승용차가 놓여있다. 새 차를 구입하라는 광고이다. 큼지막하게...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영상] ‘꽉 찬 진흙·엉킨 집기…’ 세월호 내부 영상 첫 공개 ISSUE
입력 2017.04.21 (17:38) 인터넷 뉴스
동영상영역 시작
[영상] ‘꽉 찬 진흙·엉킨 집기…’ 세월호 내부 영상 첫 공개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오늘(21일) 세월호 선체 내부 CCTV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이틀 전인 19일 선체 내부에서 수색 작업을 하는 것을 촬영한 것이다.

영상 속 세월호의 바닥은 진흙으로 가득하며 그 위로 수납장을 비롯한 각종 집기가 어지럽게 엉켜 있다.

작업자들이 수색을 방해하는 널판을 손으로 빼내려 하지만 빠지지 않자 돌출된 부분을 소형 전기톱으로 잘라내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협소한 장소와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제한된 상황에서 하루 1~2m 전진하는 정도로, 작업에 속도가 붙지 않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수색 장기화를 우려하는 미수습자 가족들은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고, 선체조사위원회는 수색 방식 변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영상] ‘꽉 찬 진흙·엉킨 집기…’ 세월호 내부 영상 첫 공개
    • 입력 2017.04.21 (17:38)
    인터넷 뉴스
[영상] ‘꽉 찬 진흙·엉킨 집기…’ 세월호 내부 영상 첫 공개
오늘(21일) 세월호 선체 내부 CCTV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이틀 전인 19일 선체 내부에서 수색 작업을 하는 것을 촬영한 것이다.

영상 속 세월호의 바닥은 진흙으로 가득하며 그 위로 수납장을 비롯한 각종 집기가 어지럽게 엉켜 있다.

작업자들이 수색을 방해하는 널판을 손으로 빼내려 하지만 빠지지 않자 돌출된 부분을 소형 전기톱으로 잘라내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협소한 장소와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제한된 상황에서 하루 1~2m 전진하는 정도로, 작업에 속도가 붙지 않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수색 장기화를 우려하는 미수습자 가족들은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고, 선체조사위원회는 수색 방식 변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