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연차휴가 다 써라? ILO 협약이 뭐길래…
연차휴가 다 써라? ILO 협약이 뭐길래…
"노동자들이 국제노동기구(ILO) 협약에 따라 연차휴가를 다 사용하도록 의무화하겠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근로자의 날, 은행은 문 열까?
근로자의 날, 은행은 문 열까?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다. 근로자의 날 쉬는 사람은 편안한 일요일을 지내고 있을 것이고, 내일 출근해야 하는 사람은 오늘 밤 잠자리가...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류준열, ‘일베 회원’ 주장 악플러들 또 고소
입력 2017.04.21 (18:29) | 수정 2017.04.21 (18:31) 연합뉴스
류준열, ‘일베 회원’ 주장 악플러들 또 고소
배우 류준열 측이 다시 한 번 온라인에 악성 댓글을 다는 누리꾼들을 고소했다.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2월에도 류준열이 온라인사이트 일베(일간베스트)의 회원이라고 허위 사실을 퍼뜨린 누리꾼 수십 명을 고소했다. 해당 누리꾼들은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사는 물론 배우 본인도 자신은 일베 회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알렸고, 악플러들이 처벌을 받았는데도 악의적으로 배우의 발언을 조작하는 행위가 계속되고 있어 다시 대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허위 게시물 유포자와 악플러에 대해 최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앞으로도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사이버 범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조치를 불문하고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또 류준열과 관련된 허위 게시물이나 악성댓글을 전자우편(cjes.junyeol@gmail.com)으로 제보해달라고 요청했다.
  • 류준열, ‘일베 회원’ 주장 악플러들 또 고소
    • 입력 2017.04.21 (18:29)
    • 수정 2017.04.21 (18:31)
    연합뉴스
류준열, ‘일베 회원’ 주장 악플러들 또 고소
배우 류준열 측이 다시 한 번 온라인에 악성 댓글을 다는 누리꾼들을 고소했다.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2월에도 류준열이 온라인사이트 일베(일간베스트)의 회원이라고 허위 사실을 퍼뜨린 누리꾼 수십 명을 고소했다. 해당 누리꾼들은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사는 물론 배우 본인도 자신은 일베 회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알렸고, 악플러들이 처벌을 받았는데도 악의적으로 배우의 발언을 조작하는 행위가 계속되고 있어 다시 대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허위 게시물 유포자와 악플러에 대해 최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앞으로도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사이버 범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조치를 불문하고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또 류준열과 관련된 허위 게시물이나 악성댓글을 전자우편(cjes.junyeol@gmail.com)으로 제보해달라고 요청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