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5대 병원 의료진 상당수 ‘잠복 결핵’ 감염
[단독] 대형병원 ‘잠복 결핵’ 관리 엉망…의료진 수백명씩 ‘양성’ 첫 확인
국내의 5대 대형병원 종사자들에 대한 잠복 결핵 검사, 중간보고서를 KBS가 단독...
[K스타] 故 김광석 딸 10년 전 사망…경찰 “사인은 급성폐렴”
故 김광석 딸 10년 전 사망…경찰 “사인은 급성폐렴”
가수 故 김광석의 딸이 10년 전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오전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는...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LG 양상문 감독 “김대현 당분간 선발, 신정락 마무리”
입력 2017.04.21 (18:44) 연합뉴스
LG 양상문 감독 “김대현 당분간 선발, 신정락 마무리”
LG 트윈스 2년 차 우완 김대현(20)이 당분간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다.

군 복무를 마친 잠수함 신정락(30)은 뒷문을 책임진다.

양상문 LG 감독은 21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당분간 김대현을 선발로 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대현은 1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프로 첫 선발로 나서 5⅓이닝 6피안타 3실점의 인상적인 투구를 했다.

양 감독은 "윤지웅이 불펜으로 이동하고 김대현이 그 자리를 맡는다"고 설명했다.

신정락은 최근 부진한 정찬헌을 대신해 마무리 역할을 한다.

양 감독은 "정찬헌의 구위가 좋아지긴 했지만 점검할 부분이 있다. 세이브 상황이 오면 신정락이 등판한다"고 했다.

선발 김대현, 마무리 신정락 체제는 '시한부'다.

LG 외국인 선발 데이비드 허프와 마무리 임정우는 각각 무릎과 어깨 통증으로 재활 중이다.

양 감독은 "허프와 임정우는 2군 경기에서 던져봐야 1군 등판 일정을 짤 수 있다"며 "당분간 지금 1군에 있는 투수들을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허프는 재활 속도가 다소 더딘 편이다. 임정우는 빠르면 5월 초 1군 무대로 돌아올 전망이다.
  • LG 양상문 감독 “김대현 당분간 선발, 신정락 마무리”
    • 입력 2017.04.21 (18:44)
    연합뉴스
LG 양상문 감독 “김대현 당분간 선발, 신정락 마무리”
LG 트윈스 2년 차 우완 김대현(20)이 당분간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다.

군 복무를 마친 잠수함 신정락(30)은 뒷문을 책임진다.

양상문 LG 감독은 21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당분간 김대현을 선발로 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대현은 1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프로 첫 선발로 나서 5⅓이닝 6피안타 3실점의 인상적인 투구를 했다.

양 감독은 "윤지웅이 불펜으로 이동하고 김대현이 그 자리를 맡는다"고 설명했다.

신정락은 최근 부진한 정찬헌을 대신해 마무리 역할을 한다.

양 감독은 "정찬헌의 구위가 좋아지긴 했지만 점검할 부분이 있다. 세이브 상황이 오면 신정락이 등판한다"고 했다.

선발 김대현, 마무리 신정락 체제는 '시한부'다.

LG 외국인 선발 데이비드 허프와 마무리 임정우는 각각 무릎과 어깨 통증으로 재활 중이다.

양 감독은 "허프와 임정우는 2군 경기에서 던져봐야 1군 등판 일정을 짤 수 있다"며 "당분간 지금 1군에 있는 투수들을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허프는 재활 속도가 다소 더딘 편이다. 임정우는 빠르면 5월 초 1군 무대로 돌아올 전망이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