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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내 마음의 선생님’ 공모
입력 2017.04.21 (19:39) 수정 2017.04.21 (20:00) 인터넷 뉴스
교육부, ‘내 마음의 선생님’ 공모
교육부가 다음달 스승의 날을 앞두고, '내 마음의 선생님' 공모전을 벌인다.

이준식 교육부총리는 오늘(21일) KBS 1라디오 '함께하는 저녁길 정은아입니다'에 출연해 공모전의 의미를 직접 설명하고, 사회적으로 스승을 존경하는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스승의 날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는 학부모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는, 물질이 아닌 감사의 마음과 존경으로 보답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또, 교권 침해 피해를 겪은 한 교사의 사연을 듣고, 교권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 마음의 선생님' 공모전은 고마운 스승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기나 편지, 동영상, 만화, 사진, 선생님에게 보내는 댓글 응원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이달 말까지 공모 홈페이지(www.myssam.kr)를 통해 접수한다. 당선작은 온라인 투표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8일 발표되고, 시상식은 스승의 날인 5월 15일에 열린다.

KBS는 스승의날인 5월15일에는 시상식을 생방송하고, 공모전에 접수된 사연은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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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4.21 (19:39)
    • 수정 2017.04.21 (20:00)
    인터넷 뉴스
교육부, ‘내 마음의 선생님’ 공모
교육부가 다음달 스승의 날을 앞두고, '내 마음의 선생님' 공모전을 벌인다.

이준식 교육부총리는 오늘(21일) KBS 1라디오 '함께하는 저녁길 정은아입니다'에 출연해 공모전의 의미를 직접 설명하고, 사회적으로 스승을 존경하는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스승의 날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는 학부모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는, 물질이 아닌 감사의 마음과 존경으로 보답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또, 교권 침해 피해를 겪은 한 교사의 사연을 듣고, 교권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 마음의 선생님' 공모전은 고마운 스승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기나 편지, 동영상, 만화, 사진, 선생님에게 보내는 댓글 응원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된다. 이달 말까지 공모 홈페이지(www.myssam.kr)를 통해 접수한다. 당선작은 온라인 투표와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5월 8일 발표되고, 시상식은 스승의 날인 5월 15일에 열린다.

KBS는 스승의날인 5월15일에는 시상식을 생방송하고, 공모전에 접수된 사연은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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