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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하고 여고 화장실에 들어간 20대 남성 입건
입력 2017.04.21 (19:39) | 수정 2017.04.21 (20:00) 인터넷 뉴스
여장하고 여고 화장실에 들어간 20대 남성 입건
여장을 하고 여자고등학교 화장실에 들어간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건조물 침입 혐의로 장 모(2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장 씨는 지난 3일 오후 8시쯤 서울 은평구의 한 여고에 어머니의 치마와 누나의 후드티를 입은 채 몰래 들어가, 여자 화장실 등을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화장실에 있던 여학생들은 여장한 장 씨를 보고 수군댔고, 이에 당황한 장 씨는 여학생들을 피해 학교 밖으로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장 씨는 여장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해방감을 느꼈다며 평소 여장이 취미였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다.

경찰은 장 씨가 화장실 칸 안을 엿보거나 음란 행위를 시도하지는 않았고, 범죄 전력도 없다고 전했다.
  • 여장하고 여고 화장실에 들어간 20대 남성 입건
    • 입력 2017.04.21 (19:39)
    • 수정 2017.04.21 (20:00)
    인터넷 뉴스
여장하고 여고 화장실에 들어간 20대 남성 입건
여장을 하고 여자고등학교 화장실에 들어간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건조물 침입 혐의로 장 모(2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장 씨는 지난 3일 오후 8시쯤 서울 은평구의 한 여고에 어머니의 치마와 누나의 후드티를 입은 채 몰래 들어가, 여자 화장실 등을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화장실에 있던 여학생들은 여장한 장 씨를 보고 수군댔고, 이에 당황한 장 씨는 여학생들을 피해 학교 밖으로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장 씨는 여장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해방감을 느꼈다며 평소 여장이 취미였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다.

경찰은 장 씨가 화장실 칸 안을 엿보거나 음란 행위를 시도하지는 않았고, 범죄 전력도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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