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시진핑·후진타오·장쩌민의 동상이몽(同床異夢)
시진핑·후진타오·장쩌민의 동상이몽(同床異夢)
"19차 당대회에 시진핑 뒤로 장쩌민과 후진타오가 나란히 섰다"와~ 하는 함성과 함께 베이징 인민대회당에 앉아있던 공산당 대표자들과...
여론조사 초박빙…‘신고리 운명’ 내일 결정, 후폭풍 거셀 듯
여론조사 초박빙…‘신고리 운명’ 내일 발표, 후폭풍 거셀 듯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의 건설을 둘러싸고 중단과 재개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다는 여론조사...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中, 日야스쿠니 집단참배·공물봉납에 “침략역사 반성해야”
입력 2017.04.21 (19:47) | 수정 2017.04.21 (20:01) 인터넷 뉴스
中, 日야스쿠니 집단참배·공물봉납에 “침략역사 반성해야”
중국 정부가 아베 신조 총리와 국회의원들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 집단참배에 대해 "침략역사를 반성해야 한다"며 강력히 반발했다.

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 정계 인사들의 야스쿠니신사 집단참배와 공물 봉납에 대해 "야스쿠니신사는 일본의 침략전쟁에 책임이 있는 2차 세계대전 A급 전범들이 합사된 곳"이라며 "일본은 침략의 역사에 대해서 스스로 반성하기를 촉구한다"고 비판했다.

루 대변인은 "중국은 일관되게 일본 정계 요인들의 잘못된 행태를 반대해 왔다"며 "일본이 중일 간에 체결한 4개의 정치문건(합의문)과 4대 원칙의 정신을 준수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무상을 비롯한 일본 여야의원 90여 명은 이날 오전 춘계예대제(春季例大祭)가 열리는 야스쿠니신사를 집단 참배했다. 아베 총리는 참배하진 않았지만, 대신 공물을 봉납했다.
  • 中, 日야스쿠니 집단참배·공물봉납에 “침략역사 반성해야”
    • 입력 2017.04.21 (19:47)
    • 수정 2017.04.21 (20:01)
    인터넷 뉴스
中, 日야스쿠니 집단참배·공물봉납에 “침략역사 반성해야”
중국 정부가 아베 신조 총리와 국회의원들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 집단참배에 대해 "침략역사를 반성해야 한다"며 강력히 반발했다.

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 정계 인사들의 야스쿠니신사 집단참배와 공물 봉납에 대해 "야스쿠니신사는 일본의 침략전쟁에 책임이 있는 2차 세계대전 A급 전범들이 합사된 곳"이라며 "일본은 침략의 역사에 대해서 스스로 반성하기를 촉구한다"고 비판했다.

루 대변인은 "중국은 일관되게 일본 정계 요인들의 잘못된 행태를 반대해 왔다"며 "일본이 중일 간에 체결한 4개의 정치문건(합의문)과 4대 원칙의 정신을 준수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무상을 비롯한 일본 여야의원 90여 명은 이날 오전 춘계예대제(春季例大祭)가 열리는 야스쿠니신사를 집단 참배했다. 아베 총리는 참배하진 않았지만, 대신 공물을 봉납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