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김보름 내일 매스스타트 출전…파벌싸움에 깨진 팀워크?
풀리지 않는 ‘3대 미스터리’…김보름, 논란 딛고 출전 결정
지난 19일 여자 팀 추월 대표팀의 무너진 팀워크 논란이 발생한 지 4일이 지났다. 김보름과 박지우의...
[사건후] 이쯤 되면 ‘간 큰 도둑’…경찰 조사 받은 뒤 경찰 자전거 훔쳐
이 정도는 돼야 ‘간 큰 도둑’…경찰 조사받은 뒤 경찰 자전거 훔쳐
지난 19일 오후 4시쯤 부산 남구 용호동의 한 주택가. 집 근처를 서성이던 대학생 A(25) 씨 눈에 주차된...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빈집 털려다 빈손으로 달아난 60대 남성 검거
입력 2017.04.21 (20:13) | 수정 2017.04.21 (20:32) 인터넷 뉴스
빈집 털려다 빈손으로 달아난 60대 남성 검거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빈집을 털려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절도 미수 혐의로 송 모(63) 씨를 검거했다.

송 씨는 지난달 24일 낮 1시 반쯤 서울 성북구에 있는 김 모(70) 씨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송 씨는 현관 인근에 보관된 열쇠를 이용해 빈집에 들어갔다가, 집에 돌아온 김 씨에게 들켜 빈손으로 경기도로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절도 전과가 있는 송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 빈집 털려다 빈손으로 달아난 60대 남성 검거
    • 입력 2017.04.21 (20:13)
    • 수정 2017.04.21 (20:32)
    인터넷 뉴스
빈집 털려다 빈손으로 달아난 60대 남성 검거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빈집을 털려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절도 미수 혐의로 송 모(63) 씨를 검거했다.

송 씨는 지난달 24일 낮 1시 반쯤 서울 성북구에 있는 김 모(70) 씨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송 씨는 현관 인근에 보관된 열쇠를 이용해 빈집에 들어갔다가, 집에 돌아온 김 씨에게 들켜 빈손으로 경기도로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절도 전과가 있는 송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