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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털려다 빈손으로 달아난 60대 남성 검거
입력 2017.04.21 (20:13) | 수정 2017.04.21 (20:32) 인터넷 뉴스
빈집 털려다 빈손으로 달아난 60대 남성 검거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빈집을 털려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절도 미수 혐의로 송 모(63) 씨를 검거했다.

송 씨는 지난달 24일 낮 1시 반쯤 서울 성북구에 있는 김 모(70) 씨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송 씨는 현관 인근에 보관된 열쇠를 이용해 빈집에 들어갔다가, 집에 돌아온 김 씨에게 들켜 빈손으로 경기도로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절도 전과가 있는 송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 빈집 털려다 빈손으로 달아난 60대 남성 검거
    • 입력 2017.04.21 (20:13)
    • 수정 2017.04.21 (20:32)
    인터넷 뉴스
빈집 털려다 빈손으로 달아난 60대 남성 검거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빈집을 털려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절도 미수 혐의로 송 모(63) 씨를 검거했다.

송 씨는 지난달 24일 낮 1시 반쯤 서울 성북구에 있는 김 모(70) 씨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송 씨는 현관 인근에 보관된 열쇠를 이용해 빈집에 들어갔다가, 집에 돌아온 김 씨에게 들켜 빈손으로 경기도로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절도 전과가 있는 송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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