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시진핑·후진타오·장쩌민의 동상이몽(同床異夢)
시진핑·후진타오·장쩌민의 동상이몽(同床異夢)
"19차 당대회에 시진핑 뒤로 장쩌민과 후진타오가 나란히 섰다"와~ 하는 함성과 함께 베이징 인민대회당에 앉아있던 공산당 대표자들과...
여론조사 초박빙…‘신고리 운명’ 내일 결정, 후폭풍 거셀 듯
여론조사 초박빙…‘신고리 운명’ 내일 발표, 후폭풍 거셀 듯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의 건설을 둘러싸고 중단과 재개 의견이 팽팽하게 갈렸다는 여론조사...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200만 관객 돌파
입력 2017.04.21 (20:37) | 수정 2017.04.21 (20:38) 연합뉴스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200만 관객 돌파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개봉 10일째인 21일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UPI코리아가 밝혔다.

이는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좋은 흥행 성적을 거뒀던 전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보다 2일 앞선 기록이다.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2001년 시작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주인공 도미닉(빈 디젤 분)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대결을 그렸다.
  •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200만 관객 돌파
    • 입력 2017.04.21 (20:37)
    • 수정 2017.04.21 (20:38)
    연합뉴스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200만 관객 돌파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개봉 10일째인 21일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UPI코리아가 밝혔다.

이는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좋은 흥행 성적을 거뒀던 전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보다 2일 앞선 기록이다.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2001년 시작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주인공 도미닉(빈 디젤 분)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대결을 그렸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