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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신생아 사망, “또 그 병원? 하늘에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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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포트] 식탁 위 주인공은 밥!…외식업계의 ‘밥맛 경쟁’
식탁 위 주인공은 밥!…외식업계의 ‘밥맛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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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200만 관객 돌파
입력 2017.04.21 (20:37) | 수정 2017.04.21 (20:38) 연합뉴스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200만 관객 돌파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개봉 10일째인 21일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UPI코리아가 밝혔다.

이는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좋은 흥행 성적을 거뒀던 전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보다 2일 앞선 기록이다.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2001년 시작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주인공 도미닉(빈 디젤 분)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대결을 그렸다.
  •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200만 관객 돌파
    • 입력 2017.04.21 (20:37)
    • 수정 2017.04.21 (20:38)
    연합뉴스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200만 관객 돌파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개봉 10일째인 21일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UPI코리아가 밝혔다.

이는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좋은 흥행 성적을 거뒀던 전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보다 2일 앞선 기록이다.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2001년 시작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주인공 도미닉(빈 디젤 분)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대결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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