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인권단체 공무원과 여대생…성폭행 고소 전말은?
인권단체 공무원과 여대생…성폭행 고소 전말은?
50세 공무원과 자원봉사를 하는 24세 여대생이 만난 지 이틀 만에 성관계를 가졌다. 유죄일까....
[특파원리포트] “한국인이 범인!…아닌가?” 양치기 일본 언론
“한국인이 범인!…아닌가?” 양치기 일본 언론
지난 20일 일본에서는 전대미문의 현금 강탈 사건이 발생했다. 금괴 거래를 위해 3억 8천만 엔...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홍준표, TK에서 보수표심 집중 공략 ISSUE
입력 2017.04.21 (21:42) | 수정 2017.04.21 (21:59) 인터넷 뉴스
홍준표, TK에서 보수표심 집중 공략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는 21일(오늘) 공식 선거운동 시작 후 두 번째로 TK(대구·경북)를 찾았다.

홍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에서 무역인과의 간담회와 관훈클럽 토론회 일정을 마친 뒤, 곧바로 경북 포항 죽도시장과 경주역, 영천 시장에서 거점 유세를 펼쳤다.

홍 후보는 포항 유세에서 “이제 TK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TK가 움직이면 대선 판도가 달라진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경주역에서는 “북핵 위기로 안보 대선으로 바뀌고 나니까 우리 당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TK를 중심으로 옛날의 지지세가 뭉치기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 후보가 대학 시절 '돼지 흥분제'를 이용해 친구의 성범죄 모의에 가담한 것처럼 고백한 자서전 내용이 알려지며 파문이 일고있는 가운데, 유세장에서 이 문제로 충돌이 빚어지기도 했다.

경주 유세 막판에 청년 10여 명이 "돼지발정제 홍준표는 사퇴하라"고 고성을 지르며 홍 후보의 지지자들과 충돌하자, 홍 후보는 경주 유세 후 기자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기로 한 것을 취소하고 급히 유세장을 떠났다.
  • 홍준표, TK에서 보수표심 집중 공략
    • 입력 2017.04.21 (21:42)
    • 수정 2017.04.21 (21:59)
    인터넷 뉴스
홍준표, TK에서 보수표심 집중 공략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는 21일(오늘) 공식 선거운동 시작 후 두 번째로 TK(대구·경북)를 찾았다.

홍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에서 무역인과의 간담회와 관훈클럽 토론회 일정을 마친 뒤, 곧바로 경북 포항 죽도시장과 경주역, 영천 시장에서 거점 유세를 펼쳤다.

홍 후보는 포항 유세에서 “이제 TK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TK가 움직이면 대선 판도가 달라진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 경주역에서는 “북핵 위기로 안보 대선으로 바뀌고 나니까 우리 당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TK를 중심으로 옛날의 지지세가 뭉치기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 후보가 대학 시절 '돼지 흥분제'를 이용해 친구의 성범죄 모의에 가담한 것처럼 고백한 자서전 내용이 알려지며 파문이 일고있는 가운데, 유세장에서 이 문제로 충돌이 빚어지기도 했다.

경주 유세 막판에 청년 10여 명이 "돼지발정제 홍준표는 사퇴하라"고 고성을 지르며 홍 후보의 지지자들과 충돌하자, 홍 후보는 경주 유세 후 기자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기로 한 것을 취소하고 급히 유세장을 떠났다.
이슈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