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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 공무원과 여대생…성폭행 고소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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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공무원과 자원봉사를 하는 24세 여대생이 만난 지 이틀 만에 성관계를 가졌다. 유죄일까....
[특파원리포트] “한국인이 범인!…아닌가?” 양치기 일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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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일본에서는 전대미문의 현금 강탈 사건이 발생했다. 금괴 거래를 위해 3억 8천만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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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정부, “日 총리 야스쿠니 공물 봉납 깊은 유감” 외
입력 2017.04.21 (21:43) | 수정 2017.04.21 (21:5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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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정부, “日 총리 야스쿠니 공물 봉납 깊은 유감” 외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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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일본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한 것과 관련해, 일본의 책임 있는 정치지도자들이 전쟁 범죄자를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에 또 다시 공물을 봉납하고 참배를 강행한 데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한국 등 외국산 철강 조사 지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외국산 철강 수입이 미국의 안보를 침해하는지를 조사하라고 상무부에 지시했습니다.

‘구속집행정지 중 도주’ 최규선 체포

김대중 정부 시절 '최규선 게이트'로 파문을 일으켰던 최규선 씨가 구속 집행정지 중 도주한 지 보름째인 어젯밤 전남 순천에서 체포됐다고 검찰이 밝혔습니다.

‘KBS 119상’ 대상에 김주관 소방관

'제22회 KBS119상' 시상식에서 2012년 구미 불산누출 사고 때 위험을 무릅쓰고 안으로 들어가 밸브를 차단해 사고 확대를 막은 김주관 소방장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봉사상에는 '초인종 의인' 고 안치범 씨가 선정됐습니다.
  • [간추린 단신] 정부, “日 총리 야스쿠니 공물 봉납 깊은 유감” 외
    • 입력 2017.04.21 (21:43)
    • 수정 2017.04.2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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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정부, “日 총리 야스쿠니 공물 봉납 깊은 유감” 외
정부는 일본 아베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한 것과 관련해, 일본의 책임 있는 정치지도자들이 전쟁 범죄자를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에 또 다시 공물을 봉납하고 참배를 강행한 데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한국 등 외국산 철강 조사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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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집행정지 중 도주’ 최규선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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