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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는 자동차 상용화 눈 앞
입력 2017.04.21 (21:44) | 수정 2017.04.21 (21:5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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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는 자동차 상용화 눈 앞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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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자동차에 탄 채 꽉 막힌 도로에 있으면 이대로 하늘로 날아갔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기도 하죠.

앞으로는 이런 일이 가능해 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이르면 내년 초에 상용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최대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도로를 주행 중인 날렵한 차체의 자동차, 곧이어 활주로에 들어서자 마치 딱정벌레 처럼 날개를 펼치더니 하늘로 날아 오릅니다.

슬로바키아 업체가 만든 에어로모빌이란 이름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입니다.

전체적으로 둥근 외형에 마치 곤충처럼 날개를 뒤로 접을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지상에선 쵀대 시속 160킬로미터로 주행하고, 하늘에서는 시속 260킬로미터의 속도로 비행이 가능합니다.

이 차를 운행하려면 자동차 면허는 물론 비행기 조종 면허도 필요합니다.

<인터뷰> 유라이 바추리크('에어로모빌' 제작사 대표) : "서로 다른 기술의 융합이 전 세계적 차원에서 개인 운송 수단을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대혁신을 불러올 것입니다."

업체 측은 오는 2020년 인도를 목표로 예약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네델란드의 또 다른 업체는 이보다 더 빠른 내년 초를 상용화 시점으로 잡고 있습니다.

지상을 달리다 필요하면 헬리콥터처럼 회전날개를 이용해 비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고 있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가격은 회사별로 차량 사양에 따라 최대 6억 원에서 15억 원 정도입니다.

KBS 뉴스 최대수입니다.
  • 하늘 나는 자동차 상용화 눈 앞
    • 입력 2017.04.21 (21:44)
    • 수정 2017.04.21 (21:58)
    뉴스 9
하늘 나는 자동차 상용화 눈 앞
<앵커 멘트>

자동차에 탄 채 꽉 막힌 도로에 있으면 이대로 하늘로 날아갔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기도 하죠.

앞으로는 이런 일이 가능해 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이르면 내년 초에 상용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최대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도로를 주행 중인 날렵한 차체의 자동차, 곧이어 활주로에 들어서자 마치 딱정벌레 처럼 날개를 펼치더니 하늘로 날아 오릅니다.

슬로바키아 업체가 만든 에어로모빌이란 이름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입니다.

전체적으로 둥근 외형에 마치 곤충처럼 날개를 뒤로 접을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지상에선 쵀대 시속 160킬로미터로 주행하고, 하늘에서는 시속 260킬로미터의 속도로 비행이 가능합니다.

이 차를 운행하려면 자동차 면허는 물론 비행기 조종 면허도 필요합니다.

<인터뷰> 유라이 바추리크('에어로모빌' 제작사 대표) : "서로 다른 기술의 융합이 전 세계적 차원에서 개인 운송 수단을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대혁신을 불러올 것입니다."

업체 측은 오는 2020년 인도를 목표로 예약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네델란드의 또 다른 업체는 이보다 더 빠른 내년 초를 상용화 시점으로 잡고 있습니다.

지상을 달리다 필요하면 헬리콥터처럼 회전날개를 이용해 비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고 있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가격은 회사별로 차량 사양에 따라 최대 6억 원에서 15억 원 정도입니다.

KBS 뉴스 최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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