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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후진타오·장쩌민의 동상이몽(同床異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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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초박빙…‘신고리 운명’ 내일 결정, 후폭풍 거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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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트리플 더블 활약…‘역시 최고 스타’
입력 2017.04.21 (21:54) | 수정 2017.04.21 (22:0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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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트리플 더블 활약…‘역시 최고 스타’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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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 프로농구 클리블랜드의 르브론 제임스가 트리플 더블로 맹활약하며 팀의 플레이오프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해외스포츠 서병립 기자입니다.

<리포트>

르브론 제임스가 송곳 같은 패스로 추격전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번엔 자신이 직접 연속 3점슛으로 상대를 압박합니다.

그리고 4쿼터 중반 강력한 덩크를 폭발시키며 기어코 자신의 손으로 역전을 만들어냅니다.

제임스는 무려 41득점을 앞세워 트리플 더블을 작성하며 팀의 플레이오프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미국프로골프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켄 듀크가 친 벙커샷이 마치 마법처럼 홀컵 안으로 빨려들어갑니다.

본인도 기뻐서 모자를 벗어던질 만큼 멋진 샷이었습니다.

골프황제 타이거우즈는 허리 통증으로 다시 한번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우즈는 재활까지 6개월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알려져 사실상 올 시즌 대회 복귀가 어려워졌습니다.

미국 프로야구에서는 멋진 호수비가 이어졌습니다.

뉴욕 메츠의 외야수 콘포토는 몸을 던지는 호수비로 투수를 기분좋게 했습니다.

워싱턴의 내야수 렌던도 빈틈없는 수비에 이어 환상적인 송구로 박수를 받았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 르브론, 트리플 더블 활약…‘역시 최고 스타’
    • 입력 2017.04.21 (21:54)
    • 수정 2017.04.21 (22:09)
    뉴스 9
르브론, 트리플 더블 활약…‘역시 최고 스타’
<앵커 멘트>

미국 프로농구 클리블랜드의 르브론 제임스가 트리플 더블로 맹활약하며 팀의 플레이오프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해외스포츠 서병립 기자입니다.

<리포트>

르브론 제임스가 송곳 같은 패스로 추격전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번엔 자신이 직접 연속 3점슛으로 상대를 압박합니다.

그리고 4쿼터 중반 강력한 덩크를 폭발시키며 기어코 자신의 손으로 역전을 만들어냅니다.

제임스는 무려 41득점을 앞세워 트리플 더블을 작성하며 팀의 플레이오프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미국프로골프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켄 듀크가 친 벙커샷이 마치 마법처럼 홀컵 안으로 빨려들어갑니다.

본인도 기뻐서 모자를 벗어던질 만큼 멋진 샷이었습니다.

골프황제 타이거우즈는 허리 통증으로 다시 한번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우즈는 재활까지 6개월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알려져 사실상 올 시즌 대회 복귀가 어려워졌습니다.

미국 프로야구에서는 멋진 호수비가 이어졌습니다.

뉴욕 메츠의 외야수 콘포토는 몸을 던지는 호수비로 투수를 기분좋게 했습니다.

워싱턴의 내야수 렌던도 빈틈없는 수비에 이어 환상적인 송구로 박수를 받았습니다.

KBS 뉴스 서병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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