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수시’ 로 76% 뽑는다…역대 최대
‘수시’ 로 76% 뽑는다…역대 최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치르게 될 2019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수시모집 비중이 역대 최대인 76.2%로 확대된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전국 196개...
무인 국방 ‘성큼’…육해공 로봇 실전 배치
무인 국방 ‘성큼’…육해공 로봇 실전 배치
방위사업청이 오늘(27일)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서 무인수상정 '해검(海劍)'의 시범운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대중에게 공개된...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프랑스 경찰 “샹젤리제 테러범 39세 프랑스인 남성”
입력 2017.04.21 (22:13) | 수정 2017.04.21 (22:16) 인터넷 뉴스
프랑스 경찰 “샹젤리제 테러범 39세 프랑스인 남성”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경찰관들에게 총기를 난사하고 숨진 테러범은 '카림 쉐르피'라는 이름의 39세 프랑스 국적 남성으로 확인됐다.

당초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의 조직원 소행임을 밝히며 범인이 벨기에인이라고 주장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AFP통신 등 프랑스 언론들이 전했다.

사망한 범인은 지난 2월 프랑스에서 경찰관들을 공격하려한 혐의로 체포됐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난 이후 당국의 감시대상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5년에도 그는 세 건의 살인 미수로 체포된 적이 있었고 당시 2건은 경찰관을 대상으로 범행을 계획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샹젤리제 거리에서 발견된 범인의 승용차에서는 이슬람 경전인 쿠란과 함께 손 글씨로 적힌 이슬람국가(IS)를 찬양하는 글귀도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범인의 가족과 지인 3명을 구금해 이번 테러와 관련이 있는지 등을 집중 추궁하고 있다.
  • 프랑스 경찰 “샹젤리제 테러범 39세 프랑스인 남성”
    • 입력 2017.04.21 (22:13)
    • 수정 2017.04.21 (22:16)
    인터넷 뉴스
프랑스 경찰 “샹젤리제 테러범 39세 프랑스인 남성”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경찰관들에게 총기를 난사하고 숨진 테러범은 '카림 쉐르피'라는 이름의 39세 프랑스 국적 남성으로 확인됐다.

당초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의 조직원 소행임을 밝히며 범인이 벨기에인이라고 주장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AFP통신 등 프랑스 언론들이 전했다.

사망한 범인은 지난 2월 프랑스에서 경찰관들을 공격하려한 혐의로 체포됐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난 이후 당국의 감시대상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5년에도 그는 세 건의 살인 미수로 체포된 적이 있었고 당시 2건은 경찰관을 대상으로 범행을 계획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샹젤리제 거리에서 발견된 범인의 승용차에서는 이슬람 경전인 쿠란과 함께 손 글씨로 적힌 이슬람국가(IS)를 찬양하는 글귀도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범인의 가족과 지인 3명을 구금해 이번 테러와 관련이 있는지 등을 집중 추궁하고 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