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野 집중 공세 3인…핵심 의혹은?
野 집중 공세 3인…핵심 의혹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국방과학연구원 근무 시절 한 법무법인 일을 겸직하면서 자문료로 33개월 동안 매월 3천만 원씩을 받았습니다. 송 후보자는...
[특파원리포트]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지난 22일 일본 전통극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의 부인 '고바야시 마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암 투병기를 블로그에 공개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러 정보기관 극동지부에 나치주의 청년 총격…“2명 사망”
입력 2017.04.21 (22:13) | 수정 2017.04.21 (22:18) 인터넷 뉴스
러 정보기관 극동지부에 나치주의 청년 총격…“2명 사망”
러시아 정보기관 연방보안국(FSB)의 극동 하바롭스크주(州) 지부에서 21일 총격 사건이 일어나 FSB 직원과 방문객 등 2명이 숨졌다.

FSB 공보실은 "오늘 오후 5시(현지시간)께 FSB 하바롭스크 지부 민원실로 한 괴한이 들어와 검문대를 통과하지 않고 안에 있던 사람들을 향해 곧바로 총격을 가했다"며 "그 결과 FSB 직원 1명과 방문객 1명 등 2명이 숨지고 다른 방문객 1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총격을 가한 괴한도 현장에서 사살됐다고 공보실은 덧붙였다.

이 괴한은 하바롭스크주에 거주하는 18세 남성으로 신(新)나치주의 단체 회원으로 파악됐으며, 괴한이 FSB를 공격한 이유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고 있다.
  • 러 정보기관 극동지부에 나치주의 청년 총격…“2명 사망”
    • 입력 2017.04.21 (22:13)
    • 수정 2017.04.21 (22:18)
    인터넷 뉴스
러 정보기관 극동지부에 나치주의 청년 총격…“2명 사망”
러시아 정보기관 연방보안국(FSB)의 극동 하바롭스크주(州) 지부에서 21일 총격 사건이 일어나 FSB 직원과 방문객 등 2명이 숨졌다.

FSB 공보실은 "오늘 오후 5시(현지시간)께 FSB 하바롭스크 지부 민원실로 한 괴한이 들어와 검문대를 통과하지 않고 안에 있던 사람들을 향해 곧바로 총격을 가했다"며 "그 결과 FSB 직원 1명과 방문객 1명 등 2명이 숨지고 다른 방문객 1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총격을 가한 괴한도 현장에서 사살됐다고 공보실은 덧붙였다.

이 괴한은 하바롭스크주에 거주하는 18세 남성으로 신(新)나치주의 단체 회원으로 파악됐으며, 괴한이 FSB를 공격한 이유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고 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