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흥진호 “고의로 월북 조업”…처벌 두려워 신고안해
흥진호, 복어 잡으러 고의 월북…“처벌 두려워 신고안해”
지난달 북한 경비정에 나포됐다 엿새만에 풀려난 경주 감포선적의 '391 흥진호'는 고의로 북한 해역에...
이국종 신드롬, 열광하는 이유는…‘외상센터’ 청원 20만 초읽기
이국종 신드롬, 열광하는 이유는…‘외상센터’ 청원 20만 초읽기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와 중증외상센터에 대한 지원 확대를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 청원 글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오바마, 내주 ‘정치적 고향’ 시카고에서 첫 공개행사
입력 2017.04.22 (01:45) | 수정 2017.04.22 (01:51) 인터넷 뉴스
오바마, 내주 ‘정치적 고향’ 시카고에서 첫 공개행사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난 지 94일만인 오는 24일(현지시간) '정치적 고향' 시카고에서 퇴임 대통령의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시카고대학에서 지역의 젊은 리더들과 대학생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을 한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전공' 분야이자 퇴임 후 구상으로 밝힌 '시민 참여와 지역 조직 활동'을 주제로 삼는다.

그는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한 후 시카고의 흑인 거주 지역에서 지역 조직가로 활동했으며, 이는 연방 상원의원과 대통령으로 도약하는 정치적 밑거름이 됐다.

특히 시카고는 2008년과 2012년 2차례 대통령 당선 때 승리 연설을 하고, 지난 1월 8년 임기를 마치며 떠나는 '고별연설'의 무대였을 만큼 오바마 전 대통령에게 각별한 곳이다.

그는 이날 6명의 젊은 리더 및 대학생과 대화를 나누며, 지역 조직 활동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전해줄 예정이다.

이번 시카고 행사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퇴임 대통령' 행보를 하는 시발점이라고 미 언론은 소개했다.
  • 오바마, 내주 ‘정치적 고향’ 시카고에서 첫 공개행사
    • 입력 2017.04.22 (01:45)
    • 수정 2017.04.22 (01:51)
    인터넷 뉴스
오바마, 내주 ‘정치적 고향’ 시카고에서 첫 공개행사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난 지 94일만인 오는 24일(현지시간) '정치적 고향' 시카고에서 퇴임 대통령의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시카고대학에서 지역의 젊은 리더들과 대학생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을 한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전공' 분야이자 퇴임 후 구상으로 밝힌 '시민 참여와 지역 조직 활동'을 주제로 삼는다.

그는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한 후 시카고의 흑인 거주 지역에서 지역 조직가로 활동했으며, 이는 연방 상원의원과 대통령으로 도약하는 정치적 밑거름이 됐다.

특히 시카고는 2008년과 2012년 2차례 대통령 당선 때 승리 연설을 하고, 지난 1월 8년 임기를 마치며 떠나는 '고별연설'의 무대였을 만큼 오바마 전 대통령에게 각별한 곳이다.

그는 이날 6명의 젊은 리더 및 대학생과 대화를 나누며, 지역 조직 활동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전해줄 예정이다.

이번 시카고 행사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퇴임 대통령' 행보를 하는 시발점이라고 미 언론은 소개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