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무인 국방 ‘성큼’…육해공 로봇 실전 배치
무인 국방 ‘성큼’…육해공 로봇 실전 배치
방위사업청이 오늘(27일)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서 무인수상정 '해검(海劍)'의 시범운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대중에게 공개된...
부동표 움직이는 ‘TV 토론회’…표심 잡으려면 어떻게?
부동표 움직이는 ‘TV 토론회’…표심 잡으려면 어떻게?
TV가 좀 더 일찍 발명됐다면 위대한 정치가인 링컨과 처칠은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오바마, 내주 ‘정치적 고향’ 시카고에서 첫 공개행사
입력 2017.04.22 (01:45) | 수정 2017.04.22 (01:51) 인터넷 뉴스
오바마, 내주 ‘정치적 고향’ 시카고에서 첫 공개행사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난 지 94일만인 오는 24일(현지시간) '정치적 고향' 시카고에서 퇴임 대통령의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시카고대학에서 지역의 젊은 리더들과 대학생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을 한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전공' 분야이자 퇴임 후 구상으로 밝힌 '시민 참여와 지역 조직 활동'을 주제로 삼는다.

그는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한 후 시카고의 흑인 거주 지역에서 지역 조직가로 활동했으며, 이는 연방 상원의원과 대통령으로 도약하는 정치적 밑거름이 됐다.

특히 시카고는 2008년과 2012년 2차례 대통령 당선 때 승리 연설을 하고, 지난 1월 8년 임기를 마치며 떠나는 '고별연설'의 무대였을 만큼 오바마 전 대통령에게 각별한 곳이다.

그는 이날 6명의 젊은 리더 및 대학생과 대화를 나누며, 지역 조직 활동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전해줄 예정이다.

이번 시카고 행사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퇴임 대통령' 행보를 하는 시발점이라고 미 언론은 소개했다.
  • 오바마, 내주 ‘정치적 고향’ 시카고에서 첫 공개행사
    • 입력 2017.04.22 (01:45)
    • 수정 2017.04.22 (01:51)
    인터넷 뉴스
오바마, 내주 ‘정치적 고향’ 시카고에서 첫 공개행사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난 지 94일만인 오는 24일(현지시간) '정치적 고향' 시카고에서 퇴임 대통령의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시카고대학에서 지역의 젊은 리더들과 대학생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타운홀 미팅을 한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전공' 분야이자 퇴임 후 구상으로 밝힌 '시민 참여와 지역 조직 활동'을 주제로 삼는다.

그는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한 후 시카고의 흑인 거주 지역에서 지역 조직가로 활동했으며, 이는 연방 상원의원과 대통령으로 도약하는 정치적 밑거름이 됐다.

특히 시카고는 2008년과 2012년 2차례 대통령 당선 때 승리 연설을 하고, 지난 1월 8년 임기를 마치며 떠나는 '고별연설'의 무대였을 만큼 오바마 전 대통령에게 각별한 곳이다.

그는 이날 6명의 젊은 리더 및 대학생과 대화를 나누며, 지역 조직 활동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전해줄 예정이다.

이번 시카고 행사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퇴임 대통령' 행보를 하는 시발점이라고 미 언론은 소개했다.
뉴스플러스
정지